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오세훈 "장동혁 '전국 재선거' 주장, 정치적 구호에 불과" https://t.co/C71gEAdZp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