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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빠 빽으로 들어왔다"…선관위 퇴사 후기 재조명, 왜? 해당 글에서 자신을 선관위 재직자라고 소개한 작성자 A씨는 "솔직히 말하겠다"며 장단점을 나열했다. 해당 게시물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게시물에 등장하는 '큰아빠 빽', '사돈에 팔촌' 등의 표현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난 채용 논란과 맞물리며 다시 확산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