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개표소 시위대, 핸드볼 대표팀 강요·폭행 혐의 수사 착수... 경찰청은 1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주니어 대표팀을 대상으로 한 강요·폭행 등 명백한 불법 행위에 대해 지난 10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다만 핸드볼 대표팀 외에 다른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소지품 수색 행위는 수사선상에 오르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또 시위 현장에서 JTBC 등 언론사 기자를 대상으로 한 강요·폭행 사건 관련해서도 증거 자료를 확보해 피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