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새벽에 눈을 뜨고 회사에서 일하고 퇴근 후에는 아이와 시간을 보내고 아이가 잠들면 개인운동을 마치고 씻고 밥을 챙겨 새벽이 되어서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목소리내려고 먼길을 나섭니다. 시합이 한 달 남은 지금. 몸도 마음도 지쳐 있고 피곤하고 졸리고 솔직히 쉬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우리 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로 남고 싶다는 마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이 살아갈 미래를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오늘도 목소리를 내러 갑니다. 누군가는 별것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관심 없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언제나 평범한 사람들이 침묵하지 않았을 때 바뀌었습니다. 부디 한 번만 더 관심 가져주시고, 직접 보고 듣고 판단해 주십시오. 그리고 가능하다면 각자의 자리에서 작은 목소리라도 함께 내주십시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이기에,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은 우리가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저는 목이 쉬도록 외치고 오겠습니다. 내일 목소리가 나오지 않더라도 괜찮습니다. 침묵한 것을 후회하는 것보다 행동한 것을 기억하며 살고 싶습니다. 멸공🔥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미래 #우리아이들의미래 #국민의목소리 #함께하는대한민국 #행동하는양심 #관심이변화를만든다 #침묵하지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을지키자
오전 03:5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