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는 스타벅스가 아니다!...장동혁이 착각한 자유민주주의의 본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누구라도 스타벅스를 마실 자유가 있듯 누구라도 부정선거를 외칠 자유가 있다고 말했다. 얼핏 들으면 자유를 옹호하는 발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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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올림픽공원 현장에서 함께. 6.3 잠실 민주화 운동 선거의 권위는 결과의 선언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절차의 투명성, 과정의 납득 가능성, 그리고 시민의 신뢰가 함께 설 때 민주주의는 비로소 힘을 갖습니다. #올림픽공원 #잠실민주화운동 #자유민주주의 #선관위 #재선거
“당신의 소중한 0표”… 선관위 앞 날선 풍자가 시작되었습니다.‘광고 천재’로 불리는 공익광고 전문가 이제석 대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풍자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이 대표는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 청사 앞에서 “당신의 소중한 0표”, “민주주의의 꽃은 매진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포스터를 들어 올렸습니다.이번 퍼포먼스는 지난 6·3 지방선거 당일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직접적으로 정조준한 것입니다.이 대표가 선거 관리 부실을 비판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풍자 포스터는 향후 온라인을 통해 대중에게 무료로 배포될 예정입니다.선거 부실 사태에 대한 날카로운 예술적 풍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퍼포먼스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재선거 실시하라“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의 외침입니다 연일 많은 시민들이 모여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과 책임 있는 설명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연령도, 직업도 서로 달랐지만 한 가지 공통된 마음은 같았습니다. ”국민의 한 표는 소중하다.“ 선거 결과에 앞서 선거 과정이 공정했는지, 국민의 참정권이 충분히 보장되었는지에 대한 의문과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신뢰 위에서 유지됩니다. 그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의혹을 덮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설명하고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공정한 선거와 건강한 민주주의를 바라는 마음, 그것이 오늘 제가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울림이었습니다. — 천안갑 당협위원장 조미선 #잠실 #선관위 #대통령 #민주당 #국민의힘
[자막뉴스] 2030 다수가 "전면 재선거해야"...격화되는 국민 불신 / YTN
부실선거와 부정선거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투표용지 부족이 부정선거론이나 재선거론으로 확대되는 것, 부실선거가 극우의 발언권을 강화하는 것을 엄중히 경계해야 한다 https://t.co/tUY7KSFhKz
"기득권이 된 그 진영의 ‘어른’들은 정치적 이득이 없는 일엔 행동하지 않는다. 민주주의의 위기조차 선택적 분노의 대상으로 삼는 그 극단적 정파성이 지금 우리가 맞이한 민주주의 위기의 본질이다."
선관위를 향한 뭇매, 냉철한 분노가 필요하다 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6·3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투·개표 관리 부실을 시민들은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라 유권자의 참정권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보고 있는 듯하다. 정치에 무관심하다는 2030세대까지 거리로 나와 항의하는 모습은 이번 사태를 헌법기관의 단순한 실수 차원을 넘어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의 균열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담보해야 하는 헌법기관이며, 그 존재 이유 자체가 선거 관리의 완결성에 있다. 그 기본 기능에서
평화 집회 앱 만들고, 태극기 그려 나눠주고... 잠실 집회 이끈 2030 ‘소셜 시티즌’ 2030 청년들은 주말이었던 지난 6~7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참정권 집회'를 이끌었다. 이들은 소셜미디어(SNS)로 소식...
[주간조선 긴급좌담] 투표용지 부족사태, 중도층은 왜 거리로 나왔나 사상 초유의 이른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대학생 시국선언으로 이어지는 등 투표용지 부족사태의 여파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주목할 점은 거리로 나온 사람들이 2030이나 중도층이란 점이다. 이들은 일부 극우세력이 주장하는 부정선거론과는 거리를 뒀던 유권자들이다. 이들은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에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참정권’을 침해함으로써 민주주의 가치를 훼손한 것이라고 분노하며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정치권에선 선거관리위원회의 근본적인 구조 개편을 위한 입법은 물론 개헌까지 검토해야
이번 지방선거의 결과와 흐름을 보며,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가 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절감한다. 자유를 지키기 위해 처절하게 저항했던 홍콩의 역사가 남 일이 아니게 느껴진다. 드디어 잠실에서도 홍콩 민주화 시위의 상징이자 자유 저항의 노래인 ‘싱할렐루야’가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종교를 떠나 이 노래가 가슴 아프게 들리는 이유는 우리 안의 위기감 때문일 것이다. 이번에 드러난 불법과 부정을 바로잡는 것이야말로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잠실 시민들을 진심으로 지지하며, 우리 모두가 방관하지 않고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안전하고 자유로운 나라를 물려주자!
- 전국화교협회 - 대한민국 공산국가 안되게 도와주세요. 자유민주주의 헌법에 살고 계시는 화교분들 공산국가되면 여러분도 힘들잖아요?
살았다 헉헉 탄핵됐으면 부활후 자유와 혁신 만세 하고 다닐라켔는데 그럴 필요 절대 없겠노이기야 푸하하하하하 일단 부적발사부터 해봐야지 낄낄
올공은 길바닥도 애국하네 ㄷㄷ
아빠한테 잠실민주화운동 다녀오겠다고 했더니…귀가운동도 하라고😅 단 한 표일지라도 기본권은 지켜져야 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입니다#잠실민주화운동 #재선거 #선관위해체 #선관위 #자유민주주의
선배들이여, 당신들의 민주주의는 안녕하십니까 부모님과 선배들이 피땀 흘려 일궈온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그렇기에 절차적 정의가 무너진 이번 6·3 지방선거의 참담한 현실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서울 잠실을 비롯한 전국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바닥나 국민이 주권을 포기하고 돌아섰습니다. 민주주의 국가 한복판에서 국가가 종이를 안 주어 참정권이 박탈당하는 초유의 참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심지어 법원이 이 부실을 검증하기 위해 잠실7동 투표소에 증거보전 명령을 내리고 찾아갔을 때는, 핵심 증거인 투표용지 상자가 이미 선관위에 의해 고스란히 폐기업체로 넘겨져 유실된 상태였습니다. 선관위의 행정 파탄과 기강 해이가 극에 달했음이 언론 보도로 낱낱이 증명되었습니다.
[동아광장/정소연]부실은 부정이 아니고, 극우는 보수가 아니다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못 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민주주의의 핵심인 참정권이 침해된 것이다. 황당한 일이다. 사태가 발생한 경위, 헌법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운영 실태, 선관위 직원의 친인척 채용 논란, 선거 때면 선관위 직원보다 지방…
사람 여태껏중에 제일 많다 분위기도 축제처럼 바뀌어서 너무 좋다 10발자국마다 유튜버 1명 있는듯한 열기 주말이 피크이려나
야들아 누나가 이런것도 만들엇다이.. 오랜만에 짱구굴리니까 좋다 !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던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외침은 오늘날 자신들에게 칼이 되어 돌아가고 있습니다. 진실을 가로막고 특검을 반대하는 세력이 바로 민주주의를 뒤흔드는 범인입니다. 이제 부실을 넘어 부정에 가까운 사태에 청년들은 전국에서 일어서고 있습니다. 더 이상 침묵할 수 없기에, 청년 정치인으로서 국민과 함께 엄중히 요구합니다. 철저한 특검 진상조사, 책임자 엄중 처벌, 그리고 신뢰를 잃은 선관위의 해체를 촉구합니다. 빼앗긴 민주주의를 되찾는 날까지, 부정한 침묵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잠실 #민주주의 #자유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요즘 시험기간과 많은 업무량이 몰아침에도 불구하고 매일 올공에 자리를 지키며 치열하게 목소리를 내고 계신 모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 최근 현장 분위기가 변화하는 것을 보며, 잠실 민주화 시민 운동의 본질이 혹여나 흐려지지는 않을까 깊은 우려가 생겨 조심스럽게 글을 올립니다. 다양한 세대께서 빈자리를 채워주시는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우리가 처음 이곳에 모인 본질만큼은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의 기준은 '특정 정치적 성향'이 아니라 오직 '헌법'이었습니다. 좌우 진영 논리를 떠나,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자유와 주권, 그리고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정치색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적어도 우리 2030 세대는 이 시민 운동의 본질에 맞게 한 목소리로 올바른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부정선거 의혹이 언제 몇년 전 부터인지도 모르는데.., 국회의원들은 자기 자리 지키기에만 급급하고 그냥 넘어가려고만 하니.. 참 개탄스럽구나.. 국회 청산해라. 그리고 재선거해라. 그게 민주주의 절차다. 국회를 청산해라
나경원, '부분 재선거' 띄우고 오세훈 압박 공공뉴스=조민주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6·3 지방선거 당시 참정권이 침해된 선거구에 한해 부분 재선거 실시를 촉구하며,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법안에 대한 국회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다.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잠실 올림픽공원 현장에서 즉각 재선거를 선언해야 한다고 압박했다.나 의원은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관리 부실을 넘어선 불공정이었고, 국가 시스템의 붕괴”라며 “6·3 지방선거에서 문제있는 선거구는 반드시 재선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이번 6·3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경찰, 핸드볼대표팀 소지품 뒤진 시위대 수사…"불법행위 끝까지 추적" 경찰, 핸드볼대표팀 소지품 뒤진 시위대 수사…"불법행위 끝까지 추적"경찰이 핸드볼 여성 유소년 국가대표팀의 소지품을 무단 수색..
한국의 2030은 왜 '투표용지 사태'에 분노하는가 지난 6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집회와 시위 현장에는 청년층이 주축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전국 대학가에서도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은 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것일까
잠실시민여러분, 윤석열이 30년형 선고받았습니다 이성적으로 판단하세요. 입법 사법 행정 언론 모두 썩었습니다. 더이상 재선거 구걸하지마세요. 한국 내부에서 부정선거 척결 절대못합니다. 무조건 국제전으로 가야합니다. 구호 바꿔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부정선거 원천무효! 한미공조 국제수사!🆘
차음엔 솔직히 가고 싶지 않았다. 거친 구호와 충돌이 먼저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6월9일과 10일, 이틀 연속 잠실을 찾으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청년들의 얼굴에는 흥분보다 진지함이 읽혔다. 이들의 분노는 선관위 부실 대응이 아니라, 교과서에서 배운 민주주의가 현실에서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향해 있었다. 그 진지함은 말이 아닌 행동에서 드러났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쓰레기를 정리하고, 동선을 안내하고, 먹을 것을 건넸다. 집회 내내 누구도 마이크를 잡지 않았다. "순수성이 훼손되잖아요. 그래서 구호만 제창하고 있어요." 식당 알바를 마치고 왔다는 그 청년은, 집회가 끝나면 도서관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기말고사를 준비해야 한다고. 그 담담함이 오래 기억에 남았다. #잠실 #잠실민주화운동 #선관위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1339?type=journali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