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어제부터 정면으로 보고있는 잠실 우성 주민 입니다. 어제는 비정상 선거에 긴장과 분노..시위대의 함성으로 밤을 지새워 오전부터 낮시간 동안의 확성기로 잠깐 예민해 졌고.......투표함도 가져가서 이제는 정리를 해야 하지 않나...생각도 했습니다. 4시이후론 갑자기 조용해지고 저녁엔 https://t.co/KIg2FWkC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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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참정권 침해와 직무유기를 강력히 규탄한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학생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국민의 기본권을 짓밟은 헌법기관의 명백한 직무유기로 규정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예술과 매체를 통해 세상을 비추고 목소리를 내는 청년들이다. 창작의 자유만큼이나 소중한 것이 바로 민주공화국의 시민으로서 행사하는 ‘표현의 자유’이자 ‘참정권’이다.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선거에서, 미래를 바꾸기 위해 소중한 발걸음을 한 청년 유권자들의 눈앞에 투표용지가 없었다는 사실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한 표는 역사 속 수많은 선배들과 청년들의 피 땀 어린 희생 위에 세워진 고귀한 유산이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안일한 행정과 관리 부실로 그 숭고한 가치를 단숨에 훼손해 버렸다. 준비되지 않은 투표소, 발길을 돌려야만 했던 유권자들의 모습은 단순한 ‘일선의 혼선’이 아니다. 이는 선거관리의 기본 책무를 소홀히 한 결과이며, 국민의 신뢰를 저버린 중대한 관리 부실이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유일무이한 존재 이유는 공정하고 차질 없는 선거 관리다. 국민의 한 표조차 제대로 보장하지 못하는 이번 사태는 청년들의 정치 참여 의지를 꺾고 국민주권을 침해한 중대한 사태다. 이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학생회는 전국의 대학생들과 연대하여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끝까지 목소리를 낼 것을 천명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혀라! 하나, 참정권을 침해하고 선거 신뢰도를 추락시킨 총책임자를 즉각 문책하라! 하나, 다시는 이러한 행정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선거관리 체계 전반을 즉각적이고 근본적으로 쇄신하라! 우리의 목소리는 이 나라의 자유와 공정이 조화되는 준법 선거를 위하여 더욱 널리 뻗어 나갈 것이며, 이번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에 당국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와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자유와 공정이 조화되는 준법선거 실현을 위해 혁신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학생회는 특정 정당이나 이익 세력을 지지하거나 반대하기 위함이 아니다. 오직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과 국민의 참정권 보장이라는 보편적 가치에 따라, 어떠한 정치적 이해관계와도 무관하게 선거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관리 소홀과 국민 주권 침해에 대한 책임 있는 해명과 개선을 요구하는 것임을 밝힌다. 2026년 6월 4일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학생회
⚾ 선발투수 예고 ⚾ · 6/5(금) 18:30 잠실 | vs 키움 | 하영민 · 선발투수 No.28 최승용 #두산베어스 #doosanbears #KBO리그 #정규시즌 #선발투수 https://t.co/lAaVxXg6yd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참정권 침해와 직무유기를 강력히 규탄한다. 전국총학생회협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헌법기관의 직무유기로 규정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전국총학생회협의회는 전국 100여개 대학의 총학생회가 함께하는 연대체이다. 우리는 선거를 통해 대표성을 부여받는 학생자치의 현장에서, 선거의 신뢰와 민주주의를 수호해왔다. 오늘 우리가 당연하게 행사하는 한 표는 처음부터 주어진 권리가 아니다. 수많은 시민의 희생과 용기,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거리와 광장에 섰던 청년들의 실천 위에 세워진 권리다.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 앞에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는 사실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선거는 민주공화국의 근간이다. 국민은 투표를 통해 권력을 위임하고, 국가는 그 의사가 왜곡되거나 배제되지 않도록 관리할 책임을 진다. 선거를 관리하는 헌법기관이 국민의 한 표를 온전히 보장하지 못하는 것은 국민주권에 대한 중대한 책무 방기이자 도전이다. 이와 같은 행위는 국민이 어렵게 지켜온 참정권을 강탈한 것이다. 전국의 대학생 대표들은 민주주의를 지켜온 학생자치의 이름으로 침묵할 수 없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민 앞에 밝혀야할 것은 단순한 경위가 아니라, 국민의 참정권이 헌법기관의 관리 부실 앞에서 흔들리게 된 책임의 실체이다. 이번 사태는 일선의 혼선으로 축소될 수 없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주권을 유린한 책임을 분명히 인정하고 이에 상응하는 책임자 문책과 선거관리 체계 전반의 즉각 쇄신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6월 4일 전국총학생회협의회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결과입니다. ·승: 최준호 ·홀드: 박치국, 이병헌 ·세이브: 이용찬 ·홈런: 양의지 7호(2회) ✔ Next Game 🗓 6.5(금) 18:30 | vs 키움 | 잠실 📺 SPOTV2, SBS SPORTS #두산베어스 #doosanbears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결과 https://t.co/hbEW4IHk1J
네. 말도 안되는 일이죠. 지금 잠실에서 많은 분들이 투표함 사수중입니다 🇰🇷🇰🇷
잠실 가야 하는 이유
[의혈중앙 통일공대, 국민의 참정권을 명백히 훼손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한다] 민주주의의 근간은 국민의 정치 참여와 주권 행사에 있다. 국가와 지방정부를 비롯한 모든 공적 권력은 국민의 동의에 기반하여 행사되며, 국민의 참여가 보장되지 않는 권력은 민주적 정당성을 가질 수 없다. 따라서 국민의 정치 참여는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핵심적인 가치이며, 모든 국가기관은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할 책임이 있다.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일부 지역의 투표가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일부 유권자들은 장시간 대기해야 했고, 일부 투표소에서는 출구조사 결과 공표 이후까지 투표가 이어지는 등 선거 현장에 상당한 혼란이 초래되었다. 이는 국민의 가장 기본적인 정치 참여 수단인 선거권 행사를 제한한 것으로, 선거 관리의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한 매우 중대한 사안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유권자들에게 사과하면서도, 그 원인으로 과도한 잔여 투표용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인쇄 물량을 줄였다고 설명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해명은 국민의 참정권 보장이라는 선거관리기관의 최우선 책무를 고려할 때 충분히 납득하기 어렵다. 특히 기본적인 투표용지 수급조차 적절히 관리하지 못했다는 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안일함과 무책임함을 여실히 드러내는 것이다. 선거와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책임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단순한 사과에 그쳐서는 안 된다. 이번 사태가 어떠한 경위로 발생하였는지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 있는 설명과 함께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훼손되어서는 안 되며, 선거관리기관은 이를 보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의무가 있다. 중앙대학교 통일공대 운영위원회는 불의에 맞서 민주주의와 정의를 지켜온 의혈중앙(義血中央)의 정신으로 이번 사태를 깊이 우려하며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 한 표는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자 주권 행사의 출발점이다. 따라서 이번 사태에 대한 명확한 진상 규명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개선책을 마련할 것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6월 4일 중앙대학교 제61대 통일공대 운영위원회
선거는 민주주의의 요체(要諦)이자, 주권을 실현하는 가장 본질적인 절차이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한 선거 관리를 규탄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성명문 선거는 민주주의가 국민에게 허락한 가장 근본적인 권리이자, 국가 권력이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헌법 정신의 가장 구체적인 형식이다. 한 장의 투표용지는 국민이 국가의 주인임을 확인하는 증표이며, 공동체의 미래를 결정하는 엄중한 약속이다. 따라서 선거관리위원회는 초당적으로 국민의 참정권과 선거의 공정성을 지키는 최후의 문지기여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선거관리위원회는 그러한 헌법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저버리고 선거 관리 부실로서 민주주의의 절차적 신뢰를 중대하게 훼손하였다. 우리는 중대한 책무 방기로 기록될 이번 선관위의 행태를 분명하게 기억할 것이다. 민주주의의 문을 지켜야 할 선거관리기관이, 오히려 대의민주주의의 절차적 기반을 흔들었다.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벌어졌다. 유권자가 투표소에 도착했으나 투표용지가 부족했고, 국민은 자신의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 앞에서 기다려야 했다. 일부 유권자는 연락처를 남긴 채 돌아가야 했고, 투표 가능 여부조차 확신하지 못한 채 혼란을 겪었다. 이후 대기 번호표를 들고 아파트 안에서 기다리거나, 안내 방송 이후에야 다시 투표소로 향하는 등 후속 대처 역시 미흡했다. 선거를 지켜야 할 기관의 준비 부족과 대응 실패로 헌법상 명시된 국민의 참정권 행사가 실질적으로 제약되었다. 투표 수요를 안일하게 예측함으로써 국민의 참정권 보장을 행정적 추산의 영역으로 전락시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 예상 선거인 수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투표용지를 인쇄하도록 지침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는 그 최소 기준 수준인 전체 예상 선거인 수의 50% 분량만 투표용지를 인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사전투표율, 특정 투표구에 유권자가 집중될 가능성, 현장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질 가능성은 선거관리기관이 마땅히 대비했어야 할 영역이다. 그럼에도 선관위는 국민의 권리 행사를 안일하게 예측하고, 용지 부족 사태를 신속히 수습하지 못해 유권자를 투표소 앞에서 돌려보내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일부 유권자는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되고 개표가 시작된 이후에야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었다. 국민의 한 표는 결코 비용 절감의 대상도, 수요 예측 실패의 부산물도 될 수 없다. 민주주의 훼손 앞에서 진영의 셈법은 설 자리가 없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국민의 참정권이 흔들린 일은 진영의 문제가 아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고, 참정권은 국민에게 보장된 가장 기본적인 권리다. 그 권리가 침해되었다면, 정치권은 우선 민주주의의 원칙에 입각해 말하는 것이 지당하다. 그러나 여야를 막론한 정치권은 이번 사안을 다시 진영의 유불리로 재단하며 국민들의 반목을 획책하고 있다. 일전 민주주의 훼손의 순간에는 초당적 판단을 요구하던 이들이, 정작 선거의 공정성과 참정권 침해가 문제되는 지금은 불의에 침묵하고 의미를 축소하고 있다. 민주주의를 논하려면, 나의 패배 가능성 앞에서도 원칙을 말해야 하고, 상대의 문제 제기 속에서도 침해된 권리를 보아야 한다. 국민의 한 표가 흔들린 자리에서 정치가 해야 할 일은 계산이 아니라 책임이다. 민주주의는 유리할 때만 꺼내 드는 수사가 아니다. 따라서 우리는 유권자이자 미래세대로서,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한 목소리로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발생 경위, 투표권 침해 여부, 현장 대응 과정의 문제점을 철저히 조사하고 그 결과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에 대한 지휘·감독 책임을 분명히 하고, 책임 있는 관련자를 엄중히 문책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인쇄·보관·이송·비상 대응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동일한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2026. 06. 04. 투 / 쟁 / 의 / 전 / 선 / 에 / 서 / 자 / 유 / 를 / 외 / 치 / 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제60대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책임 있는 해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고 투표 절차가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투표용지는 선거 진행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럼에도 이와 같은 준비 부족이 발생했다는 점은 선거관리 체계 전반의 신뢰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정당성을 구성하는 핵심 절차이며, 행정적 착오나 준비 부족으로 인해 유권자의 선거권 행사가 침해되어서는 안 된다. 모든 유권자는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차질 없이 투표할 권리를 가지며, 선거 관리기관은 이를 보장할 책임을 져야만 한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투표 현장 운영의 혼선으로 치부될 수 없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해야 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선거 참여의 접근성이 침해되었으며, 유권자의 참정권 행사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는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에 직결되는 사안임이 분명하다. 민중서울시립대학교 총학생회는 사회적 정의의 실현과 인간의 존엄성 및 가치의 옹호를 선언한 총학생회칙 전문과, 학생들의 정치적 권리를 확인하고 이를 보호할 의무를 명시한 총학생회칙 제8조에 의하여 이번 사태를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 이에 학생사회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 발생 원인, 투표 지연 시간, 현장 조치 내역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유권자의 선거권 행사가 지연·제한되거나 투표를 포기한 사례가 있었는지 면밀히 조사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조사 결과 참정권 침해 가능성이 확인될 경우, 관계 법령과 절차에 따른 적절한 구제 방안을 검토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수급 체계와 선거 현장 대응 매뉴얼 전반을 점검하고,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라. 이번 사태는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의 유불리를 떠나, 모든 유권자의 권리와 선거제도에 대한 사회적 신뢰, 나아가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이 제대로 보장되었는지에 관한 문제이다. 민중서울시립대학교 총학생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 사안을 단순한 행정적 실수로 축소하지 않고, 그 경위와 책임을 국민 앞에 성실히 설명하며 제도 개선을 위한 실질적 조치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6월 4일 민중서울시립대학교 총학생회장 이찬민, 부총학생회장 이정안, 경영대학 정학생회장 연혜민, 도시과학대학 정학생회장 서현우, 예술체육대학 정학생회장 최정윤, 인공지능융합대학 정학생회장 권한대행 김도현, 인문대학 정학생회장 권한대행 김선재, 자유융합대학 정학생회장 김영아, 정경대학 정학생회장 오승민, 감사위원장 권소린, 동아리연합회장 현석주, 체육회장 하태성, 학생복지위원장 곽정윤
초상권없는 괴기 @goegi_jeju 와 지켜줘야할 @galbilowoon._.sw 과 잠실투표소앞을 지키며 시간보내기 난 곧 집에갈예정
<서강대학교 언론사 협의체 공동성명서> 서강 언론은 침묵하지 않는다. 민주주의는 선착순이 아니다.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 강남구, 광진구 일대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시민들이 투표하지 못했다. 일부 시민들은 투표소 앞에서 투표도 하지 못한 채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또 다른 시민들은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투표에 참여했다. 이 모든 일이 어젯밤,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다. 어젯밤 사태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2022년 대선 사전 투표에서 선관위는 ‘소쿠리 투표’로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했다. 당시 선관위는 “국민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조속히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국민에게 약속했다. 하지만 4년이 지난 지금, 선관위는 국민의 믿음을 처참히 저버렸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참정권 침해를 단순 실수로 치부할 수 있는가. 대한민국 헌법 제24조에 따르면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 그러나 어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선거권을 위태롭게 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잠정 투표율 61.0%로 역대 지선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할 만큼 국민의 관심이 큰 선거였다. 투표소를 찾은 국민의 선거권 보호에 누구보다 앞장서야 할 선관위가 부실한 선거 관리로 신뢰를 잃는 일이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선거에 대한 불신은 정치에 대한 무기력과 무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관위는 그 책임을 더욱 중대하게 다루어야 한다.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단순히 여야, 좌우의 문제가 아니다. 국민의 권리에 대한 위협이다. 권리의 박탈은 한순간에 일어나지 않는다. 처음엔 ‘실수’라 부르며 용인하고, 그 다음엔 책임질 사람이 사라지고, 그렇게 우리는 한 표씩 천천히 권리를 잃는다. 서강 언론은 권리에 대한 외침의 최전선에서, 이 성명서를 통해 우리의 권리를 지키고자 한다. 서강 언론은 선관위에게 묻는다. 누가 시민을 투표소 밖으로 돌려보냈는가.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해야 할 선관위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는 학우들을 비롯한 국민의 권리를 위해 끊임없이 외칠 것이다. 서강 언론은 “대책을 마련하겠다”라는 영혼 없는 말을 넘어 진실된 규명과 책임을 요구한다. 2026년 6월 4일 서강대학교 언론사협의체 서강학보, 교지서강, 서강헤럴드, 서강방송국, 서강TV
어제부터 정면으로 보고있는 잠실 우성 주민 입니다. 어제는 비정상 선거에 긴장과 분노..시위대의 함성으로 밤을 지새워 오전부터 낮시간 동안의 확성기로 잠깐 예민해 졌고.......투표함도 가져가서 이제는 정리를 해야 하지 않나...생각도 했습니다. 4시이후론 갑자기 조용해지고 저녁엔 침묵시위로 바뀌고 인원이 어제보다 더 많이 모였지만 아주 평화로운 분위기 속 시위중 인걸 보니. 대단하고 또 미안 하기도 하네요... 아무소리 안들려요 아무도 없는것 처럼. 왜 국힘 민주...언론 다 모른척 하나요??? 서울 전역에 있는 모든 경찰버스가 다온것 처럼 아파트를 앞뒤를 봉쇄 했는데....이런 중대한 일에 왜ㅜ아무도 안오죠...ㅠㅠㅠ왜 아무도 해결 안해요!!!?!?! 선관위 대통령 뭐하냐고!!!?? 이모든걸 왜 시민들이 다 안고 가나.....정말 깊게 생각 하게 되는 밤 입니다. 안불편 합니다. 여러분의 성숙한 시위 응원 합니다.
산림청, 소방청, 관할 지방정부 공무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혹여 산불피해로 죽거나 재산피해를 입을수도 있었던 국민들께서 피해를 면했으니, 얼마나 여러분이 하신 일들이 소중합니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지고왔다 정치성향을 떠나서 이번 부정선거 자체를 외면하는 사람과는 진짜 못 만나겠음 ㅠㅠ 하 재투표 해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잠실에 뜰겁니다. 건승하세요. 잠실에서!!😉
[스팟Live] '투표함 반출 못 해' 수백명 대치…이 시각 잠실7동 제2투표소 생중계 | 26.06.04
26.6.4. pm 10:20 현시각 송파구 잠실 사전투표소
경기도지사 후보 투표할때 분명 두명만 있었는데, 후보는 5명이라는게 말이 되? 헌정사상 최초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왜 하필… 선거 재투표 가야한다고 본다.
잠실우성아파트 집회 상급노하우 1. 이제 침묵시위 해야함 수련회가서 크게 떠들면 혼나는 분위기라고 생각하면됨 (도란도란 가능) 2. 보조밧데리는 꼭 챙겨와서 내꺼 쓰는게 좋을 거 같다 후원자들의 돈이 아까움 3. 쓰레기 제대로 안 버리면 혼남 근데 혼남과 별개로 쓰레기봉투 들고 쓰레기 수집하는 친구들 다수있음 4. 집에서 믹스커피 타서 쟁반에 놓고 돌아다니면서 ‘파는거 아니에요’ 이 말만 하는 아저씨 있음 맛이 기깔 나니까 꼭 먹어보기 5. 여기서 뭐 권하는 사람들은 진짜 ‘너 이거 먹어볼래? ’ 지 파는 사람이 아니다 ‘얼마에요’ 라고 묻는 신입봤음 그건 동지들에 대한 결례다 여긴 돈거래같은거 없다 6. 잠실 민주화운동에 참여하려면 여기서 너는 어떤 직업으로 움직일지 고민하고와라 딱히 재능없으면 쓰레기봉투 들고 쓰레기주워라 7. 어그로 끄는 시위꾼 선동꾼 반대진영 유튜버 가끔 몹처럼 출연하는데 무시하면 어르신들이 살살 달래며 쫓아냄 절대 감정적 대응 노노
잠실 우성아파트에서 왜 저러는거야 저 투표함 열고. 재선거 하자니깐?? 저기사 뭐하는거야. 저기 투표소가 아파트 내부에 있는거면. 주민들이고 그럼 국힘표일텐데 왜 안열려고 하는거야.? 일베고 우파고 뭐고간에 답좀 알려주라?
6월 3일 지방선거 본투표일,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밤 10시까지 연장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후 투표소 앞은 몰려든 시위대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밤새 정문과 후문이 전면 봉쇄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내부에 있던 투표 사무원들과 일반 시민 참관인들은 무려 26시간이 넘도록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사실상 감금당했습니다. 이들은 제대로 된 식사조차 하지 못한 채 꼬박 세끼를 굶으며 새우잠을 자야 했습니다. 현장을 빠져나오려는 참관인들은 시위대로부터 가방 검문검색을 요구받는 등 극심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선관위의 미흡한 대응 속에서 민간인 신분의 참관인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입은 이번 사태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음식은 그만 보내주세요 너무 많아서 처리가 힘들다고 하십니다. 마실거 먹는거 다요!!! 그만 보내주세요!!!! ❌❌❌❌❌❌❌❌❌❌❌❌❌
잠실로 가야하는건가요? 과천은요?? 어디가 더 급한지요
잠실 투표소 앞입니다. 이곳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조용한 침묵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품 보내주신게 너무 많아서 쌓여있어요. 멀리서 보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바닥에 쓰레기 하나 없습니다. 자발적으로 쓰레기봉투를 들고 다니시는 분들이 계세요. 소방관분들이 오셔서 투표소 안에 있던 직원이 실려나갔는데요.
현장 자리 지켜주시는 분들, 멀리서 많은 물품 보내주시는 분들, 또 자원하여 비품들 나눠주시고, 쓰레기까지 정리 해주시는 분들 모두 송파 민주화 운동의 영웅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잠실 우성 아파트 침묵 시위 중. 성숙한 시민 의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갈수록 많이 모이시네요. 좌파 리본들하고는 차원이 달라요. 국민의 힘은 응답하라!! 재투표 가자! 부정선거 뿌리 뽑자!
6.3 잠실 민주화 운동 이곳이 민주주의의 성지다!!!
동생이랑 잠실 출동!🇰🇷
잠실 지금 가고있어요 ㅠㅠ 주차 다들 어디에하셨나요? 비는 오나요?
난 사전투표했는데 사전투표 7장을 한꺼번에 받았는데 당일투표는 두번 나눠서 받았어? 이유가 있어?
잠실 너무 좋져 ㅎㅎ
📌 이번 주 부산 집회 안내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관위의 선거관리 부실함에 대한 검증 및 수사를 촉구합니다. 📍6월 7일 일요일 오후 5시 📍서면 하트광장 (구. 쥬디스태화 옆) 1. 투표용지부족으로 참정권을 박탈 당한 국민이 존재 2. 비밀선거의 원칙을 무시하고 투표와 개표를 동시에 진행 시킨 중앙선관위 3. 투표용지 추가 공급 과정에 대한 적법성 의혹 등 수많은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데 투표권을 박탈 당한 국민이 있기에 재선거를 요청합니다. 여러분, 함께해 주세요. 재선거 #투표용지부족
강제로 투표함 꺼냈다간 충돌…'온몸 봉쇄' 잠실 상황 https://t.co/nyBtlfndJd
잠실현장) 잠실 내야 그라운드 거의 물 다 뺌
재선거 사유 아니라지만‥국힘 "국정조사·특검" 민주 "사무총장 거취 고민해야" (2026.06.04/뉴스데스크/MBC)
잠실이나 가 . 니들 괜히 뽑아준 거 아니니까 니들 할일은 지금 당장 잠실 우성아파트가서 국민들과 함께 선관위에게 책임을 묻고 재선거 약속을 받아와라
ㅠㅠ 헐 ㅠ 퍼런 나라였어야 했는데;;;;; 뻘건 게 몇 개 된 게 맞냐??!!!!! 완전 ㅡㅡ 의심스럽다 첨부터 다 까보고 재투표 해야한다ㅡㅡ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소 이틀 연속 대치…2000표 개표도 못 해 https://t.co/xsxK5CCi2G
그렇네요.. 잠실이 움직이다니
선거 무효·재선거 가능성?…'투표용지 부족' 후폭풍 #SBS뉴스 https://t.co/wsUP2MUFK1
[6·3 지선] 부정선거 주장 인사들, 잠실7동 투표소로…"투표함 지켜야" https://t.co/vSzRsITrpd
그냥 물바다인데요?? 잠실 배수 좋아요?
지방선거 다시 재선거 해야한다
부산선관위 애국가
시작 뒓슙니다. 스읍~ ㅋㅋㅋㅋㅋㅋㅋ 재매이 ㅋㅋ 국힘이랑 국민들이 전부 다 재투표 하자니까 많이 당황했나보네 ㅋㅋㅋㅋㅋㅋ
문제의 잠실 투표소에서는 이미 어제 오후에 '투표용지 부족'을 관할인 송파구 선관위에 알렸습니다. 그 시점이 오후 2시쯤입니다. 투표용지가 동나기 2~3시간 전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발 빠른 대응이 없었습니다. 송파구 선관위에 담당할 직원이 3명밖에 없었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JTBC뉴스 #뉴스룸 #투표용지부족사태 #투표소 #송파구선관위 #선관위
잠실로 모입시다!
'잠실 민주화운동' 으로도 불리기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