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과거 정치 게시물도 재조명 가수 겸 배우 최시원(40)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어지고 있는 서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최시원은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시위 현장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며 "선거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일은 특정 정당이나 진영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 전체를 위한 일"이라고 밝혔다.그는 "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정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선거 절차는 투명하고 철저하게 관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현장에서 목소리를 내는 시민들은 민주주의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