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과천선관위 경찰이 선관위직원차랑 내보내려고 시민들을 강제로 사지를잡고 끌어내는 장면입니다. 끝까지 저항해야 합니다. 경찰 과잉진압에 한 어머니가 옷을 벗었습니다. 오죽하면 눈물납니다.국민밖에 없습니다. 같은 엄마로 뭐라도 해야 하는 현실이 슬픕니다. 엄마는 강합니다. 포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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