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 숭배 부적처럼 보여 논란이 되었던 올공 벽화 작가를 빡세게 추적하여, 당최 무슨 의도로 그린 것인지 DM보냄 사실 오늘 새벽에 복면을 쓰고 나가 십자가 그림으로 덧방을 칠 계획까지 세워두었으나... 아무래도 작가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 먼저라고 판단하고 기다리고 있었음... 조금 전 작가 측으로부터 답변을 받았고... 80~90년대 만화와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패턴일 뿐이며, 벽화를 그리던 당일 신문에 실린 내용을 텍스트로 옮겨 적은 것이라고 합니다. 우려했던 사탄 숭배 등의 음모론적 오해는 이제 깨끗하게 풀렸습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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