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천에서 울공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처음엔 언젠가 해결되겠지. 안일하게 생각했습니다. 오늘 다녀와보니 매우 부끄럽더라고요. 늦게와서 죄송스럽고 자리를 지켜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이 나라에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주에 무릎 수술하는데 힘이 닿는데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grow_youstory · 6.9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