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최전방에서 방어했던 의무경찰 출신 버스 인플루언서가 증언하길, 그때 위에서 내려온 명령은 명확했다. “절대 시민이 밀어도 똑같이 밀지 말고 버텨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데 지금은 이게 뭐냐… 재명아, 니가 시킨 거 맞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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