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하는 사람 소신 발언합니다. 저는 좌도 우도 서로 잘 하는게 있고 잘 못하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한쪽만 우월하게 잘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모두 있어야 발전이 있다 생각하고요 그저 서로 한 뜻으로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운영해주길 바라는 시민이에요. 좌,우 뭐 이런거 잘 모르지만 이번 선거사태는 너무나도 잘못되었어요 저는 딩크입니다. 키우는 아이..책임져야할 저의 2세는 없지만 대한민국에 살아야 할 아이들 모두 너무 소중합니다. 그래서 기부도 아이들있는 곳에만 하는거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입니다. 미래를 생각하고 지금을 살아야하는 때 아닌가 싶어요 잠실살던 구민으로써 보고만 있을 순 없네요. 지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