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 피켓 너무 예뻐요🇰🇷 에너지바 하나 드렸는데 얼마나 많이 그리셨을지 감사합니다❤️🇰🇷
오후 09: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디스크 환자 4시간 노동 완료....
이번달 올림픽공원 촬영해서 유튜브로 번 채널수익 돌려드리러 오늘 저녁에 갑니다 이미 커피차,밥차 너무 좋은 분들이 도움주시기에 전 좀 현실적인걸 준비했어요 도합 2천개 빠샤🔥 언론에서 안나오는 내용영상으로 널리 알리고 돈도 벌고 기부도 하도 아~~기분조타
[기부 중단 요청] 컵라면 기부 중단 요청합니다! - 현장에서 라면 국물 음식물 쓰레기가 엄청 양이 많아서 소화하기 힘들다고 해요. 분리수거장에서 애쓰는 분들을 위해 배려 부탁드립니다. 펌
축구 이겨서 기부니가 좋은 직장인들이여. 축제하셔야죠. 무조건 종로 광화문에서 축제하세요! 절대 잠실 올림픽 공원 오지 마세요!!! 저얼~~~대 잠실 올림픽 공원에서 축제하지 마세요~~~~!!!!
아이유-> 윤석열 대통령 탄핵찬성집회에 팬들을 위해 음료와 식사 선결제
충북대 지나가는 시민들이 계속 기부중인데......... 두렵다.....
올공 도착🇰🇷🇰🇷 많지는 않지만 기부도 완료!! 아이들을 위해 따옴 유기농 쥬스도 준비했어🤗
재도착. 1-4 지킵니다 미니 태극기 10개 정도 남아 있는데 나눔드리겠습니다
모두 자신만의 재능으로 평화롭게 싸우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악기를 연주하고 누군가는 과외를 해주고 누군가는 봉사를 하고 누군가는 음식을 만들고 누군가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돈이 아니라 재능을 기부해주세요. 정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
봉사 지원도 부족하대요! 나도 자원해서 지원했어!
목소리 말곤 기부 할 게 없어서 외치기만 하다 갑니다
"잠실에 선결제 해줘"…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불똥에 "타격 없다" 촉구 집회에 참석한 팬들을 위해 음료와 빵 등을 선결제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들에게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정치적 입장 표명과 잠실 시위현장에 커피차 등 물품 선결제 기부를 요구했다. 앞서 지방선거...
지원물품 끝없이 들어오는데 전부 다 순삭되는 중
분리수거하다 잠시 쉬는 젊은 청년 정리정돈 된 현장과 각종 기부물품 통신 3사의 지원 절대 후원금요구 없습니다. 대자보에 크게 붙어있는 내용입니다.
직접 피켓 만들다... 잠들어 버림 만든거 다 나눠드리고 우리는 재능기부해 주신거 들고 자면서 애국하기🇰🇷
연예인들한테 왜 이번에는 선결제 안해주냐고 몰려간다고, 그걸 진짜 얻어먹으려고 하는 걸로 보는 게 비정상임. 거지 눈에는 다 거지로 보이나. 진영의 이익을 위해서만 나라를 위하는 척 선동하고는, 정말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땐 진영에 이익이 안돼서 입다무는 위선을 비꼬고자 하는 건데, 기부는 자유니까 하든 말든 누구에게 하든 상관 없지만, 기부한다는 걸 공개해서 선동의 역할을 했다면 욕 먹는 게 당연한 것이다. 선동을 안하고 선한마음으로 기부하고자 했으면 비밀로 했어야지. 내가 너의 선동을 알게 됐다면 내 비난도 감수해야지. 연예인이 아니라 선전선동 노동자
실시간 모스탄 대사님과 미국선거관리단중 한 분께서 올공으로 오셨습니다 2시보다 더 사람은 많아졌어요!!! 그리고 재능기부하시는분들도 많으셔요 ㅠㅠ
2-5 앞에서 재능기부중
올림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 1-1 1-2 실시간 여전히 인파가 가득합니다. 이 앞 노란 커피차에서 무료 커피 기부 중입니다. 커피 선물 받으러 오세요!
태극기부대 너무 멋있다⚾️🐻🇰🇷
■긴급공지 수신:연예인.기획사.관련단체 애국시민의 기부가 도를 넘어 물자가 한도초과! 니들거 필요없음 계산기 두드릴 필요없음 푹쉬삼.
이런게 재능기부 아닐까
공구하는 사람 소신 발언합니다. 저는 좌도 우도 서로 잘 하는게 있고 잘 못하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한쪽만 우월하게 잘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모두 있어야 발전이 있다 생각하고요 그저 서로 한 뜻으로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운영해주길 바라는 시민이에요. 좌,우 뭐 이런거 잘 모르지만 이번 선거사태는 너무나도 잘못되었어요 저는 딩크입니다. 키우는 아이..책임져야할 저의 2세는 없지만 대한민국에 살아야 할 아이들 모두 너무 소중합니다. 그래서 기부도 아이들있는 곳에만 하는거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입니다. 미래를 생각하고 지금을 살아야하는 때 아닌가 싶어요 잠실살던 구민으로써 보고만 있을 순 없네요. 지금 갑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