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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보 역전 후 1만표차 넘게 갭을 벌리고 있습니다. 송파 본투표 표가 반영되면서, 빠르게 앞서 가고 있습니다 오세훈 후보가 자택에서 나와, 캠프로 향하고 있습니다. 승리가 눈앞에 있습니다. 부정선거 때문에 사전투표 절대 못하는 애국 보수 지지층의 눈물겨운 역전승입니다. 드라마도 이런 드라마가 없습니다. 광진구의 경우, 무려 84표 차이라는 근근근소한 결과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한 표 한 표가 얼마나 중요한 참정권 역할을 담당하는지 바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투표용지 문제 반드시 선관위 책임을 확실하게 지고 넘어가야합니다. 5세훈 시장님의 5선을 한번 설레발 쳐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