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외치는 이유는 미국과 국제사회가 관심을 갖으라는 의도임. 자국민끼리 알아서 해결할 수 있다는 축소된 의미의 '부실선거', '재선거'만 외치면, 국제사회나 미국의 개입 '명분'이 사라짐. 미국 성조기도 마찬가지. 성조기를 든 사람을 체포하거나 구타할 경우 또는 성조기가 찢어지는 경우 '반미주의적 폭력' '민주적 가치에 대한 위협'으로 규정될거임. 어느 정도선에서 (외교적) 개입할 '명분'이란게 생김. 그래서, 성조기를 드는거임. 국제사회와 미국한테 도와달라고. 관심을 갖아달라고. 그래서 '부정선거', '성조기'를 막는애들이 쁘락지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