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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본 올공 현장. 언론에서 얘기하는 극우 시위대가 절대 아니다. 질서정연하고 흐트러짐 없이 현장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고 무엇보다 놀라운건 2030 청년들이 압도적으로 많지만 자녀를 데리고온 젊은 부부들도 많았다. 100일 갓 지난 갓난쟁이도 여럿 봤다. 그리고 5060 어르신 분들도 함께 외치며 이곳 저곳 청년들에게 고맙다는 스케치북 메세지까지.(눈물이 날뻔했다) 보수 진보 상관 없이 나라를 걱정하는 그냥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누가 이들을 세대로 갈라치기하고 성별로 갈라치기 한걸까. 진짜 어느 세력의 선동 아니면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다. 이들이 왜 극우세력인가. 언론은 더이상 우리편이 아니다. 알고 있었지만 상상 그 이상이다. 나도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