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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in] 2030 청년들 입에서 쉴새 없이 터져나온 애국가… 끓어오르는...

[천지일보=배은정 기자]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현장in] 2030 청년들 입에서 쉴새 없이 터져나온 애국가… 끓어오르는... [천지일보=배은정 기자]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잠실 개표소 집회 참가자들이 운집해 일제히 애국가를 제창했다. 노래가 끝나자 다 함께 “대한민국 만세”를 외쳤고 광장에는 태극기가 일제

확연히 줄어든 시위대‥'윤어게인' 잠식에 2030 이탈 속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는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확연히 줄어든 시위대‥'윤어게인' 잠식에 2030 이탈 속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는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참정권 침해'를 규탄하며 2030 청년들이 주도했던 지난 주말과는 양상이 달랐는데요. ...

잠실 청년들 "참으로 귀해"..'부정선거'랑 다르다며

잠실 청년들 "참으로 귀해"..'부정선거'랑 다르다며

오늘 내가 본 올공 현장.
언론에서 얘기하는 극우 시위대가 절대 아니다.
질서정연하고 흐트러짐 없이 현장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오늘 내가 본 올공 현장. 언론에서 얘기하는 극우 시위대가 절대 아니다. 질서정연하고 흐트러짐 없이 현장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고 무엇보다 놀라운건 2030 청년들이 압도적으로 많지만 자녀를 데리고온 젊은 부부들도 많았다. 100일 갓 지난 갓난쟁이도 여럿 봤다. 그리고 5060 어르신 분들도 함께 외치며 이곳 저곳 청년들에게 고맙다는 스케치북 메세지까지.(눈물이 날뻔했다) 보수 진보 상관 없이 나라를 걱정하는 그냥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누가 이들을 세대로 갈라치기하고 성별로 갈라치기 한걸까. 진짜 어느 세력의 선동 아니면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다. 이들이 왜 극우세력인가. 언론은 더이상 우리편이 아니다. 알고 있었지만 상상 그 이상이다. 나도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안녕하세요 ~ Refine 대표 Matthew 입니다!! 오늘 제가 인도하는 공식적인 잠실 예배 일정은 없습니다. 하지만 화수목금의 청년 예배를

안녕하세요 ~ Refine 대표 Matthew 입니다!! 오늘 제가 인도하는 공식적인 잠실 예배 일정은 없습니다. 하지만 화수목금의 청년 예배를 이어 자발적인 예배를 드릴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하지만 제가 새벽에 폭행을 당하면서까지 예배를 시작한 이유는 저희 예배에 사람을 모으려는 목적이 아닌, 청년들의 자발적인 진짜 예배와 기도가 잠실에서부터 대한민국 전체에 흘러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오늘, 그리고 앞으로 예배를 원하시는 인도자분께서는 저에게 DM으로 연락주시거나 예배자분들께서 자발적으로 만든 어플인 크모(@studio.chmo )로 연락 주시면 시간과 장소를 공지해드리겠습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모든 영광 다시 오실 예수님께!!✝️🔥🇰🇷

"청년들 분노하는 것 당연" … 주말에도 이어진 '개표소 시위' 인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청년들 분노하는 것 당연" … 주말에도 이어진 '개표소 시위' 인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참된 집회 클라스....
정말 순수하고 고결하다

참된 집회 클라스.... 정말 순수하고 고결하다

[이한우 시론] '올공' 청년들을 응원한다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발(發) 기괴한 행태들은 우리 사회가 어느 단계에

[이한우 시론] '올공' 청년들을 응원한다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발(發) 기괴한 행태들은 우리 사회가 어느 단계에 막혀 뛰어넘지 못하고 있는 지점을 드러낸 듯하다. 지난 40년간

일주일째 잠실개표소 지킨 대학생들 "참정권 박탈, 말도 안돼 … 국민으...

"참정권이 박탈됐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겠느냐. 국민이라면 당연히

일주일째 잠실개표소 지킨 대학생들 "참정권 박탈, 말도 안돼 … 국민으... "참정권이 박탈됐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겠느냐. 국민이라면 당연히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투표하러 갔는데 투표를 못 했다는 것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앞 항의 시위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2030세대 청년들도 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내고 있다.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청년들이 "참정권 침해는 심각한 문제"라며 사...

[특별기획]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청년, 잠실로 나왔다|잠실개표소 앞 현장 인터뷰④ 청년들은 왜?

[특별기획]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청년, 잠실로 나왔다|잠실개표소 앞 현장 인터뷰④ 청년들은 왜?

오늘은 청춘에게 양보하겠습니다.청년들 무한리필#올림픽공원 #자유대한민국만세 #라면#부정선거재선거#당일투표수개표

오늘은 청춘에게 양보하겠습니다.청년들 무한리필#올림픽공원 #자유대한민국만세 #라면#부정선거재선거#당일투표수개표

방금 도착했습니다~

방금 도착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청년에 옥중 메시지...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
출처 : 스포츠엔터
https://www.facebook.c

윤석열 전 대통령, 청년에 옥중 메시지...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 출처 : 스포츠엔터 https://www.facebook.com/share/p/1LENyvWTtk/

여러분 .. 후 .. 오늘 우리 청와대로 갑시다 ..
시민들:????

여러분 .. 후 .. 오늘 우리 청와대로 갑시다 .. 시민들:????

[잠실 참정권 집회] 은박지 덮고 새우잠… 밤새 올공 지키는 2030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집회 8일째를 맞은 12일 오전 5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밤을 새운 청년들이 1-3 게이트 앞에서 지칠 줄...

6월 12일 잠실민주화운동
우리 청년들 멋지다!!!

6월 12일 잠실민주화운동 우리 청년들 멋지다!!!

6.13.토.아침 상황입니다,
6.3 부정선거 10일째 이곳 올공 에서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 청년들의 외침이 이어지고 있

6.13.토.아침 상황입니다, 6.3 부정선거 10일째 이곳 올공 에서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 청년들의 외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간밤의 못다올린 사진과 영상 올립니다.(어제는 기자회견과 대구집회 지원으로 낮에는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집보다 이곳에서 이슬 맞으며 자는 것이 더 익숙해졌습니다.) 오늘 토요일 아침 식사는 드디어 백반까지 지원해주는 분이 생겼습니다. 생수는 물론이고 라면 국수 어묵 순대 등등 애국 응원하시는 천사같은 분들 많은것 보니 대한민국은 이번 부정선거만 해결되고 나면 정말 살맛나는 멋진 나라 될 수 있을 듯합니다. 자, 어제 축구도 이겼고 이제 대학생들 학기말시험도 끝났으니고 더 많은 청년들과 국민들이 이곳에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100만명 모이면 새로운 대한민국이 열립니다. 올공에서 만나요^^

이른 아침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3 앞에서 조용히 청년들과 애국가를 1-4절까지 부르는 황교안 대표의 뒷모습

이른 아침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3 앞에서 조용히 청년들과 애국가를 1-4절까지 부르는 황교안 대표의 뒷모습

"별 차이 없다고?"…'투표용지 부족사태' 2030 유독 분노하는 이유

13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서울 송파구 잠

"별 차이 없다고?"…'투표용지 부족사태' 2030 유독 분노하는 이유 13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재선거 요구 시위가 9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2030 청년층이 현장을 주도하고 있다.

평화 집회 앱 만들고, 태극기 그려 나눠주고... 잠실 집회 이끈 2030 ‘소셜 시티즌’ 2030 청년들은 주말이었던 지난 6~7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참정권 집회'를 이끌었다. 이들은 소셜미디어(SNS)로 소식...

진영도 조직도 없다, 잠실집회 이끈 2030 ‘소셜 시티즌’ 진영도 조직도 없다, 잠실집회 이끈 2030 소셜 시티즌 新정치세력으로 떠오른 청년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참정권 집회...

현 시간 03:22

많은 사람들 모여서 외치는 1-3

어둡고 습한 곳에서 묵묵히 버텨주시는
내향인 여러분

대형 태극기 멋지게 휘날리시는
잘

현 시간 03:22 많은 사람들 모여서 외치는 1-3 어둡고 습한 곳에서 묵묵히 버텨주시는 내향인 여러분 대형 태극기 멋지게 휘날리시는 잘생긴 청년분 여러 사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적어놓은 메시지 더운 날씨에 많은 사람들의 배를 채워 주시는 푸드트럭 사장님 많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낀 하루 저는 쓰레기 줍줍 하고 이만 퇴근해보겠습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화이팅 😄

잠실, 비가 와도 손을 들고 주님을 찬양하는 청년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잠실, 비가 와도 손을 들고 주님을 찬양하는 청년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울산에서 5일간 잠실 올림픽공원에 다녀왔다.

6·3 지방선거 이후 잠실 제7투표소와 올림픽공원에 모인 청년들을 보며 나 역시 청년으로서 피가

울산에서 5일간 잠실 올림픽공원에 다녀왔다. 6·3 지방선거 이후 잠실 제7투표소와 올림픽공원에 모인 청년들을 보며 나 역시 청년으로서 피가 끓고 가슴이 뜨거워졌다. 나는 원래 정치에 관심이 없었고 정치에 무지했던 사람이었다. 정치란 더러운 것이고, 나만 잘 먹고 잘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평범한 사람이었다. 경상도에 살면서도 스스로는 좌보다는 우에 가깝다고 생각했고,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며 국가관 역시 투철하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아니었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 내가 알고 있던 많은 것들이 부정당하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바라본 현실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비롯한 정치권의 권력 다툼, 그리고 국민을 위한다는 말로 포장된 수많은 모순과 부실한 행정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치에 관심을 가지거나 문제를 제기하면 ‘정치병’이라고 치부한다. 오히려 정치에 무관심한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나오늘 올공 갔다왔는데… 연예인 할것같은 얼굴과 몸매를 가진 청년들이 엄청큰 태극기를 군대에서 볼만한 광경같은… 진짜 있는 힘껏 태극기를 휘두르는거야… 그옆에서는 정말 어리고 이쁜 숙녀들이 재는기부를하고 있고, 저쪽에서는 청년들이 안전요원을 자원봉사로 하고있는거야… 다들 20대 초반같고, 정말 너무 이쁘고 잘생겨서 주말에 놀러다니고, 연애하기 바쁠꺼 같은 외모들인데… 나라지키겠다고 모든걸 마다하고, 부정선거 재투표를 외치고 있는 모습과 또 무료제공 해주는 푸드트럭들과 지나가면서 무료로 나눠주는 태극기와 물과 음료들… 집에 가는길에 그 정말 나라를 위하는 어린 학생들의 얼굴들이 떠오르는데… 나는 솔직히 살만큼 살았다고 생각해… 그래서 난 뭐 어떻게든 살겠지… 근데… 그 어린 학생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 집에가는길에 그들이 너무 안타깝고 불쌍해서 눈물이 너무나더라… 그 청년들의 눈빛과 마음이 자꾸 눈앞에 아른거리네…

[박정훈 칼럼] 민주당 표밭에서 투표지가 모자랐다면

박정훈 칼럼 민주당 표밭에서 투표지가 모자랐다면 잠실의 청년들이 물었다 참정권이 무너졌는데

[박정훈 칼럼] 민주당 표밭에서 투표지가 모자랐다면 박정훈 칼럼 민주당 표밭에서 투표지가 모자랐다면 잠실의 청년들이 물었다 참정권이 무너졌는데 어른들은 왜 안 나서냐 일만 있으면 뛰쳐나와 민주주의를 외치던 그 많던 어른은 다 어디 갔는가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던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외침은 오늘날 자신들에게 칼이 되어 돌아가고 있습니다.

진실을 가로막고 특검을 반대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던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외침은 오늘날 자신들에게 칼이 되어 돌아가고 있습니다. 진실을 가로막고 특검을 반대하는 세력이 바로 민주주의를 뒤흔드는 범인입니다. 이제 부실을 넘어 부정에 가까운 사태에 청년들은 전국에서 일어서고 있습니다. 더 이상 침묵할 수 없기에, 청년 정치인으로서 국민과 함께 엄중히 요구합니다. 철저한 특검 진상조사, 책임자 엄중 처벌, 그리고 신뢰를 잃은 선관위의 해체를 촉구합니다. 빼앗긴 민주주의를 되찾는 날까지, 부정한 침묵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잠실 #민주주의 #자유

[잠실 참정권 집회] 은박지 덮고 새우잠… 밤새 올공 지키는 2030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잠실 개표소 집회 8일째를 맞은 12일 오전 5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밤을 새운 청년들이 1-3 게이트 앞에서...

‘성난’ 청년 ‘연대’로 전환… 변질된 집회로 ‘불안’ 커졌다 [심층기획-올림픽공원 봉쇄 시위 1주일]

[특별기획] 가게 놔두고 잠실로 나온 자영업자의 외침…“저희는 큰 걸 바라지 않습니다”|잠실개표소 앞 현장 인터뷰② 청년들은 왜?

[특별기획] 가게 놔두고 잠실로 나온 자영업자의 외침…“저희는 큰 걸 바라지 않습니다”|잠실개표소 앞 현장 인터뷰② 청년들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