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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하루라도 빨리 '선관위 특검' 해야…반드시 관철" 장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7월 17일 제헌절, 수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모여 특검과 재선거를 외쳤다"며 "폭염도, 연휴도, 올림픽공원 저항의 열기를 꺾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