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기자의 새삘간 거짓말 선동기사 고발합니다. "잠실 올공 3만명->700명?" 지난 주는 오후 인원 이번 주는 오전 인원으로? (지금 오후 다시 몇만명이 외치고 있는데) 교묘하게 속이는(지난 주나 이번주나 동일하게 오전에는 원래 정비시간, 청년층이 덜 나오는 시간) 악의적인 기사는 결코 기사가 아니라 소설이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통한 빼앗긴 참정권 되찾기 운동을 폄하하고 죽이려는 권준언, 윤지오기자는 기자가 아니라 소설가이자 가짜뉴스 양산하는 자유대한의 공공의적이자 썩은 고름덩어리들입니다. 공익목적의 소비자 권리찾기로 상기 왜곡뉴스 삭제토록 뉴스1에 항의 전화 및 당사자 항의 메일보내기 운동에 동참해주십시오 대표전화 02)397-7000 권준언기자, 윤지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