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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5:20 기준

잠실: 여유 · 9,000명잠실9,0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900명광화문광장9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이번주 경향엔 이수지 영상에 븐노한 올공 시위가 결과적으로 자신들이 영상 속 민폐 블랙컨슈머임을 증명하는 것에 대해 쌌습니다. 저는 그들의 '재선거' 타령은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소비자 정체성에서의 환불 반품 요청에 가깝다고 봐요 https://t.co/YMBppFBVM7

비타바움 불매하자 
나라가 이모양이고 참정권이 훼손되어서 
집회를 하고있는건데 
올공 간다고 공구 협업 중단했다네 공구 기간이 아닌데도 
인스타

비타바움 불매하자 나라가 이모양이고 참정권이 훼손되어서 집회를 하고있는건데 올공 간다고 공구 협업 중단했다네 공구 기간이 아닌데도 인스타 피드 올리지 말라고 하는건 뭘까! 브랜드 계정도 아닌데 왜 감놔라 배놔라야 ㅠ 비타바움 독일제품이라면서 프랑스 ,독일 여러차례 놀러갔을때 본적도 현지지인들도 알지도 못하는 제품이더라 차라리 오쏘몰을 먹지 이런 업체들때문에 영향력있는 인플루언서들이 피드 못올리는것도 있겠네 좌파 브랜드 아웃!!

올공 분리수거존

최강 분리수거팀 소개해드릴게요🫡

올공 분리수거존 최강 분리수거팀 소개해드릴게요🫡

홍익표 “쿠팡, 미국 의회 끌어들여 외교 사안화 부적절”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6일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한국 정부가

홍익표 “쿠팡, 미국 의회 끌어들여 외교 사안화 부적절”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6일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을 차별한다는 미국 연방의회 보고서에 대해 "일방적으로 쿠팡의 입장을 반영해 매우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홍 수석은 "쿠팡의 이런 행태도 매우 부적절하다"며 "정당과 정치인이 유권자의 뜻을 외면하면 몰락하고 망하게 돼 있다. 이어 "소비자의 뜻과 요구를 외면할 경우 그 기업이 어떻게 생존하겠나"라며 "기업이 잘못한 문제를 법적으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해소하려고 하지 않고 미국 의회나 정부에 힘입어 외교적 사안으로 만드는 건 매우 부적절하다"고 강조했다.

7월1일 오후 6시30분경부터 빨간리본 또 배포하기 시작했답니다 받지말고 버려주세요 주변에도 널리 퍼트려주세요

7월1일 오후 6시30분경부터 빨간리본 또 배포하기 시작했답니다 받지말고 버려주세요 주변에도 널리 퍼트려주세요

한은 총재 "소비자물가, 상당 기간 높은 수준 오름세 지속 예상" 外 [오...

[오늘의 주요뉴스]한은 총재 “소비자물가, 상당 기간 높은 수

한은 총재 "소비자물가, 상당 기간 높은 수준 오름세 지속 예상" 外 [오... [오늘의 주요뉴스]한은 총재 “소비자물가, 상당 기간 높은 수준 오름세 지속 예상”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7일 “소비자물가는 앞으로 상당 기간 높은 수준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신 총재는 이날 오후 한은에서 열린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기자설명회 모두발언

"뉴스1" 기자의 새삘간 거짓말 선동기사 고발합니다. 
"잠실 올공 3만명->700명?"
지난 주는 오후 인원 
이번 주는 오전 인원으로?
(지

"뉴스1" 기자의 새삘간 거짓말 선동기사 고발합니다. "잠실 올공 3만명->700명?" 지난 주는 오후 인원 이번 주는 오전 인원으로? (지금 오후 다시 몇만명이 외치고 있는데) 교묘하게 속이는(지난 주나 이번주나 동일하게 오전에는 원래 정비시간, 청년층이 덜 나오는 시간) 악의적인 기사는 결코 기사가 아니라 소설이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통한 빼앗긴 참정권 되찾기 운동을 폄하하고 죽이려는 권준언, 윤지오기자는 기자가 아니라 소설가이자 가짜뉴스 양산하는 자유대한의 공공의적이자 썩은 고름덩어리들입니다. 공익목적의 소비자 권리찾기로 상기 왜곡뉴스 삭제토록 뉴스1에 항의 전화 및 당사자 항의 메일보내기 운동에 동참해주십시오 대표전화 02)397-7000 권준언기자, 윤지오기자

‘대진연 딱지 붙이기'는 어떻게 잠실개표소를 덮쳤나 #팩트파인더 https://t.co/We9N9KnUP2

지금 국민 참정권 박탈에 목소리 내는 자영업자, 인플루언서 누구 있어? 보이는대로 팔로우 해두고 있는데 나는 그 사람들이 만들거나 파는 물건들이 양심있게 만들거나 팔 거 같아서 알아두고 계속 소비하거나 이용하고 싶거든. 내 소비 신념이야. 병원이나 가게 식당도 좋고. 주변에 있으면 알려주거나 스스로 홍보해줘도 돼!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