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를 지지하는 분과 얘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 부정선거(지인분은 부실선거라고 함) - 개헌 -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 국민투표법 개정안 - 방첩사 해제 - 모든 보수 정권의 끝은 항상 정상적이지 않았다는 점, - 드론부대해체, - 항미원조 등의 이야기를 했고 그냥 이 모든 내용을 봤을 때의 결론에 대해 말했지만 음모론에 너무 깊게 빠지면 자신의 다른 사람의 말이 들리지 않는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공산화 계획같은 그런 얘기는 꺼내지도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