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를 지지하는 분과 얘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 부정선거(지인분은 부실선거라고 함) - 개헌 -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 국민투표법 개정안 - 방첩사 해제 - 모든 보수 정권의 끝은 항상 정상적이지 않았다는 점, - 드론부대해체, - 항미원조 등의 이야기를 했고 그냥 이 모든 내용을 봤을 때의 결론에 대해 말했지만 음모론에 너무 깊게 빠지면 자신의 다른 사람의 말이 들리지 않는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공산화 계획같은 그런 얘기는 꺼내지도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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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멀쩡한 경찰을 중국인 만들어"…잠실 집회 음모론 직격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집회 현장에서 일부 참석자들이 경찰관을 '중국 공안'으로 규정하는 등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는...
여러분 집회 방해하는 건 아니지만 ㅠㅠ 여러분들이 걱정되어서 올려봅니다. 올공 근처에 있는 일루미나티 벽화 뜻 풀이: 🔴🔺🔴 = 불 6월 10일 컨테이너에 전시안👁️ 6월 11일 666day, 컨테이너에 전시안👁️ 갑자기 떼버림 그 이후 용접에.. 탄냄새에.. 흰색옷에 빨간 띠 두른 무당 같은 아줌마 출연.. 구호 외치는 곳에서 2번 절하는 아저씨.. 주변에서 보이는 빨간리본표시.. 창문에 달린 의문의 종.. 가면을 쓰고 다니는 사람 등 그냥 너무 쎄해요 여러분 올공 집회 공포조장 하지 말라구요? 아는데 ㅠㅠ 사탄새끼들이 장악한 이 영적싸움에서 이런 걱정하는 건 당연한 거 여러분.. 현장은 평화로운 거 알아요. 저도 올공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나고 그들이 어떤 짓을 할지 우리는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세요.. 제가 할 일은 기도뿐이네요 ㅠㅠ 이재명이 한국에 돌아오는 6월 17일 안에 뭔가 일어날 것 같긴 합니다. 다들 조심해요.
이준석 "멀쩡한 경찰을 중국인 만들어"…잠실 집회 음모론 직격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집회 현장에서 일부 참석자들이 경찰관을 '중국 공안'으로 규정하는 등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공개된 시나리오는 쓰지 못한다🚨 (퍼트리면 역살 맞기때문에 쓰지 못한다) 올공에 어느 순간 이상한 징후들이 몇가지 보여서 자료 긁어모은거 공유함 사실 진짜인지 음모론인지 우리는 알 수 없음 그러나 앱스타인 파일도 음모론으로 치부했지만 진실로 드러났고 저쪽것들은 생각보다 무속신앙에 진심이다.(구글에 찌째명 대선 굿, 국민임명식 주술, 참사 소분홍, 이태원 인신제사 등으로 검색하면 자료들 볼 수 있음) 1. 저 인스타 계정은 딥스의 선고지 계정으로 추정되는 계정임 2. 뜬금없이 군중을 향해 절을 2번하는 아저씨는 뭘까? 절 2번은 죽은 사람한테 하는건데(유튜브에 검은토끼 손정민을 검색) 3. 저 손모양도 좀 무서운게 악마의 뿔(락공연에서 자주 써서 rock라고도 함)이라는 제스처에서 엄지만 펴면 I love you라는 제스처거든? 근데 딥스쪽에는 저 I love you 제스처가 '나는 당신의 종입니다' 라는 뜻임 악마, I Love You, 나는 당신의 종입니다.
오늘 음모론 떠돌더니 지금 괜찮나요?? 일하는데 걱정되서 올립니다 ㅠ
전한길 "유재석·아이유 재선거 나서줘야" 억지 주장 전한길 "유재석·아이유 재선거 나서줘야" 억지 주장, 김소연 기자, 사회
선 넘은 장동혁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다" …'음모론' 비판에 발끈 https://t.co/8s4krKxuot
장동혁 “누구라도 스타벅스 마실 자유,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2일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진행 중인 시위와 관련해 “부정선거라고 외치는 순수한 청년들을 음모론의 프레임에 가둬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누구라도 ‘스타벅스’를 마실 자유가 있듯, 누구라도 ‘부정선거’라 외칠 자유가…
정치가 있어야 할 자리, 올림픽공원[오늘을 생각한다] ‘재선거’가 ‘부정선거 재선거’로 바뀌더니, 이젠 ‘당일 투표 수개표’까지 덧붙여졌다. 지금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외쳐지고 있는 구호다. 평일 낮에도 천 단위의 사람이 모여 연사 한 사람 없이 이 구호만 쉬지 않고 외친다. 저녁 무렵이 되면 퇴근하고 온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하나둘 더해지기 시작한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등장하면서 ...
여 “선거 음모론 안돼”·야 “재선거? 진상조사부터”…원 구성 ‘줄다리기’도 시작 / KBS 2026.06.12.
"부정선거 음모론자, 당장..", '민주주의 훼손이다' 직격
[이시원의 이슈와 논평] 부정선거 음모론의 해악(害惡)과 철저한 단죄 [굿모닝충청 이시원 경상국립대 명예교수]1. 6⸳3 선거가 끝난 지 열흘이 다 되어 가는 시점에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잠실개표소) 일대에서는 선거관리의 허점과 부실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집회가 지속되고 있다.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과 투표 중단 사태에 분노한 유권자들
전북과 경기도에서 입력 오류가 있었고, 24년 수원정에서는 무효표분류 오류가 있었단다. 검증하자는 목소리, 검증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자는 목소리를 음모론자로 몰더니.
전한길 "오세훈도 부정선거 당선이니 당연히 재선거.. 아이유·유재석·...
아예 자리 잡은 전한길‥'극단적 주장' 성지로 주말까진 시민들이 참여했던 시위 현장에, 유튜버 전한길 씨 등 대표적인 부정선거론자들이 총출동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부정선거 주장이 시위의 중심...
이제 곧 재선거로 다 쏠리고 뷰정선고는 음모론자 취급 받으며 탄압될게 눈에 뻔하다 아직도 구호에 재선거를 포함시켜 외치는 사람들아 깨어나라 알려줄때 깨어나라
‘부정선거’ 팻말 든 장동혁 “용어가 중요한가…시민들 순수한 분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부정선거’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참석한 것에 대해 “시민들이 만들어 주신 도화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민 참정권 회복을 위한 시국선언 대학생 간
[김윤정의 정곡(正鵠)] 부정선거 음모론 음모론은 밀실의 습기를 먹고 자라는 곰팡이와 같다. 빛이 차단된 곳, 설명이 생략된 곳, 책임이 증발한 곳에서 가장 독하게 번진다. 이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위험한 이유는 하나다.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해야 할 헌법기관 스스로가 부정선거 음모론이 폭식할
경찰, 음모론자들 모욕에 “단호 대처”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파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정선거 음모론에 심취한 일부 시위대가 현장 경찰들을 향해 모욕을 일삼자 경찰이 단호한 대처 방침을 밝혔다. 유럽 순방중인 이재명 대통령도 우려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시위대가) 경찰관을 ‘가짜 경찰’로 몰거나 욕설을 하고, 심지어 감금과 폭행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고 한다”며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도저히 납득할 수도 없고 용납하기도 어려운 일들이 백주 대낮에 버젓이 벌어지는 것”이라며 “경찰관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며 제복을 입은 ‘시민’이다. 시민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고 있는 경찰에 대한 폭력행위는 시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민주주의 공론장을 훼손하는 결과를 낳게 될 뿐”이라고 했다. 앞서 서울경찰청 2기동단 경비과장인 김민규 경정은 전날 경찰청 내부망에 ‘경권은 어디로’라는 제목의
너무나도 환영함 진짜인지 음모론인지 제발 좀 🙏🏻 전국민 라이브로 볼 수 있게도 좀 🙏🏻
‘부정선거 팻말’ 공격 받자, 장동혁 “용어가 중요한가?…폄훼 말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찾아 ‘부정선거’ 손팻말을 들고 호응한 데 대해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의원들이 경악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10일 에스비에스(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장 대표가 올림픽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재
美모스탄도 집결…'봉쇄 집회' 휩쓴 부정선거론에 자중지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참정권 침해를 규탄하고 재선거를 요구하며 시작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집회가 점차 부정선거론의 장으로 변질되는 양상이다.
[기자의 눈] 무소불위 치닫는 시위대‥언제까지 용인? 잠실 봉쇄 시위가 엿새째로 접어들었는데요. 지난 주말 이후, 윤어게인이나 부정선거 음모론자 등 극단적인 세력들의 목소리가 커진 시위 현장에선 폭력과 명예훼손, 강요 같...
다른 사람도 아니고... 대한민국 제1야당 대표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했습니다. 그는 특정 지역의 1, 2위 후보 사전투표 득표수가 일치한 것을 두고 "5억 9천만 분의 1의 확률"이라며,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일어날 수 없는 조작이 벌어졌다고 말했습니다. 통계학자들은 즉각 일축했습니다. 국내 통계학계 권위자이자 필즈상 수상자인 허준이 교수의 부친이기도 한 허명회 고려대 통계학과 명예교수는 "수학적으로는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는 우연 현상"이라며 "놀랄 것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통계적 현상이라는 여러 언론의 팩트체크 기사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공당의 대표가 자신을 향한 사퇴론을 막기 위해 자극적인 숫자를 앞세운 선동에 나서고 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목이 너무 탄다고 해서 독이 든 잔을 마셔버릴 수 없듯이, 당장 눈앞에 사퇴론이 거세다고 해서, 부정선거 음모론의 선봉장이 되어선 안 되겠죠. '오늘 한 컷'이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제1야당 #부정선거음모론 #선봉장 #주장 #득표수조작설 #통계적현상 #팩트체크 #오늘한컷 #이가혁라이브
이준석 "멀쩡한 경찰을 중국인 만들어"…잠실 집회 음모론 직격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성조기·부정선거' 장악한 잠실 집회…서로 "대진연이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를 봉쇄하는 집회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다.
서울 강북 선관위원장 "부정선거? 뚱딴지같은 소리"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서울 강북구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고개를 드는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해 "죄송한 건 죄송하지만 아닌 건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수십 명의 참관인이 존재하는 현장에서의 부정선거는 "뚱딴지같은 소리"라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부정선거 주장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서울 잠실 올림픽핸드볼경기장을 둘러싼 개표소 시위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구호가 강해지고 있다. 정치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전면에 내세워 전국 재
잠실 투표소 '기동대 中공안' 음모론 활개…경찰 "외국인 임용 불가" '외국인 경찰' '中 공안 한국 활동' 법·제도상 불가능 "불신 근원 직접 다뤄야…투명한 진상 규명 필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 기동대를 두고 '중국인 경찰 아니냐'는 주장이 확산하고 있다.그러나 경찰 규정상 외국인 …
공권력 조롱한 시위대… 경찰 검문하고 “공안이냐” 모욕까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닷새째 이어지며 과열됐다. 일부 시위대는 경찰 검문과 출입 통제를 하며 조롱했고, 폭행과 사이버 괴롭힘까지 발생해 시민 불안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