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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잠실 우성아파트에서 시민들이 외쳤던 구호는 ‘부정선거’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재선거’로 변하고, 이제는 ‘부정선거 재선거’ 동시에 외치고 있는데요. ‘재선거’를 외치는 건 저들이 원하는 전자투표와 개헌의 빌드업이 될지도 모릅니다. ’부정선거‘를 바로잡으면 자연스레 재선거가 이뤄집니다. ‘재선거’를 빼고 외쳐보는 건 어떨까요? 🇰🇷부정선거 원천무효 🇰🇷당일개표 수개표 🇺🇸한미공조 국제수사 영상출처 : BBC news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