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잠실 우성아파트에서 시민들이 외쳤던 구호는 ‘부정선거’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재선거’로 변하고, 이제는 ‘부정선거 재선거’ 동시에 외치고 있는데요. ‘재선거’를 외치는 건 저들이 원하는 전자투표와 개헌의 빌드업이 될지도 모릅니다. ’부정선거‘를 바로잡으면 자연스레 재선거가 이뤄집니다. ‘재선거’를 빼고 외쳐보는 건 어떨까요? 🇰🇷부정선거 원천무효 🇰🇷당일개표 수개표 🇺🇸한미공조 국제수사 영상출처 : BBC news 코리아
오전 12:0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오전10:30-12:00아이 학교보내고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다녀간다현장 와보니 일단 정말 평화롭고질서정연하며 청년들이 제일 많았다 다 내자식같고 그래서 맘이 참 그랬다 공부하고 회사가고 그래야할 시간인데...현장에 있어보니 ‘부정선거, 재선거’만 딱 외치고다른 구호는 전혀 없었다쓰레기 정리도 너무나 깨끗하게 자원봉사자들이 하고 있었고의료봉사도 의사분이 증상 물어보며 일일이 의약품 나눠줬고스스로 할일을 정해 각자 잘하는게 넘 신기했다피켓도 현장에서 스케치북 대강 찢어 만든 수기들이고조직적이거나 미리 출력해 준비한 그런 흔적도 없다정말 나같은 진짜 그냥 일반 시민들이다물품이랑 그런것도 잘 정돈되어 있었고필요한 분에게 물,돗자리,모자 등등을 무료로 주고 있는데 이 물품들은 전국에서 개인들이 보낸거였다 나도 뭐 사가면 좋을까 하다 쓰레기 정리할때 손 다친다는 내용을 보고면장갑을 많이 사갔는데 필요했다고 고마워해주셔서 오히려 미안하고 감사했다물품 더 필요한 거 있나 싶어 쭉 돌아봤는데에너지바와 캔디가 부족하다하여 쿠팡에서 바로 주문해 드렸다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희망이구나...특히 우리 2030 청년들. ‘재선거’와 더불어 ‘당일투표’ ‘당일수개표’ 지지한다 (전자투표 절대 반대) 직접보고오니 뉴스도 새롭게 보일거 같다언론사는 SBS가 카메라 한대 와 있었고각 통신사가 와이파이 켜지도록 와 있고해외에서 보낸 냉방버스도 있었다 자원봉사와 물품지원 때문에 가보게 되었는데청년들을 보니 어른으로서 미안함과 고마움,여러 마음이 들었다 #올공다녀온후기 #재선거 #당일개표 #수개표👏 #선관위진상규명특검
[르포] 구심점없는 잠실 집회…"이번 주말이 분수령될 것 같아요"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시민들의 항의 집회 닷새째, 지도부가 없다. 협의체도 없고, 대변인도 없고, 취재 창구도 없다. 그런데도 9일 밤 올
재선거 수개표 당일개표 세가지를 외치기엔 너무 애매하려나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