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언론에 속지 마세요, 직접 본 진실] 주말·평일 올림픽공원 현장에서 언론의 왜곡된 프레임 뒤 진짜 진실을 봤습니다. 깃발 앞세운 단체나 주동자 없이 자발적인 개인들만 가득했고, 낮엔 어르신, 저녁엔 청년과 중고생들이 축제 같은 질서를 이뤘습니다. 의료봉사, 폰 충전은 물론 대학생들의 중고생 '무료 과외'가 열리고 버스킹존과 쉼터 버스가 오갔습니다. 시민들은 경찰을 존중하며 '부정선거 재선거'와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쳤고, 머문 자리를 흔적 없이 '착착' 치웠습니다. 그럼에도 한산한 낮만 골라 '700명'이라 축소하는 MBC와 '6,000명'을 잡는 MBN은 기가 막힙니다. 드론으로 본 누적 인파와 체감은 7만은 족히 돼 보임에도, 퇴근 후 쏟아지는 수많은 유동 인파를 의도적으로 눈감는 것입니다. 악의적으로 정국을 비틀어 선동하는 언론의 좌경화에 절대 속지 마십시오. 직접 목격한 애국 시민의 물결은 저들의 비겁한 거짓말보다 훨씬 더 품격 있고 압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