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언론에 속지 마세요, 직접 본 진실] 주말·평일 올림픽공원 현장에서 언론의 왜곡된 프레임 뒤 진짜 진실을 봤습니다. 깃발 앞세운 단체나 주동자 없이 자발적인 개인들만 가득했고, 낮엔 어르신, 저녁엔 청년과 중고생들이 축제 같은 질서를 이뤘습니다. 의료봉사, 폰 충전은 물론 대학생들의 중고생 '무료 과외'가 열리고 버스킹존과 쉼터 버스가 오갔습니다. 시민들은 경찰을 존중하며 '부정선거 재선거'와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쳤고, 머문 자리를 흔적 없이 '착착' 치웠습니다. 그럼에도 한산한 낮만 골라 '700명'이라 축소하는 MBC와 '6,000명'을 잡는 MBN은 기가 막힙니다. 드론으로 본 누적 인파와 체감은 7만은 족히 돼 보임에도, 퇴근 후 쏟아지는 수많은 유동 인파를 의도적으로 눈감는 것입니다. 악의적으로 정국을 비틀어 선동하는 언론의 좌경화에 절대 속지 마십시오. 직접 목격한 애국 시민의 물결은 저들의 비겁한 거짓말보다 훨씬 더 품격 있고 압도적입니다.
오후 12: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올공에서 의료봉사 함 부르짖는 음성을 들으니 얼마나 아름다운지 부정선거 재선거!!!
오전10:30-12:00아이 학교보내고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다녀간다현장 와보니 일단 정말 평화롭고질서정연하며 청년들이 제일 많았다 다 내자식같고 그래서 맘이 참 그랬다 공부하고 회사가고 그래야할 시간인데...현장에 있어보니 ‘부정선거, 재선거’만 딱 외치고다른 구호는 전혀 없었다쓰레기 정리도 너무나 깨끗하게 자원봉사자들이 하고 있었고의료봉사도 의사분이 증상 물어보며 일일이 의약품 나눠줬고스스로 할일을 정해 각자 잘하는게 넘 신기했다피켓도 현장에서 스케치북 대강 찢어 만든 수기들이고조직적이거나 미리 출력해 준비한 그런 흔적도 없다정말 나같은 진짜 그냥 일반 시민들이다물품이랑 그런것도 잘 정돈되어 있었고필요한 분에게 물,돗자리,모자 등등을 무료로 주고 있는데 이 물품들은 전국에서 개인들이 보낸거였다 나도 뭐 사가면 좋을까 하다 쓰레기 정리할때 손 다친다는 내용을 보고면장갑을 많이 사갔는데 필요했다고 고마워해주셔서 오히려 미안하고 감사했다물품 더 필요한 거 있나 싶어 쭉 돌아봤는데에너지바와 캔디가 부족하다하여 쿠팡에서 바로 주문해 드렸다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희망이구나...특히 우리 2030 청년들. ‘재선거’와 더불어 ‘당일투표’ ‘당일수개표’ 지지한다 (전자투표 절대 반대) 직접보고오니 뉴스도 새롭게 보일거 같다언론사는 SBS가 카메라 한대 와 있었고각 통신사가 와이파이 켜지도록 와 있고해외에서 보낸 냉방버스도 있었다 자원봉사와 물품지원 때문에 가보게 되었는데청년들을 보니 어른으로서 미안함과 고마움,여러 마음이 들었다 #올공다녀온후기 #재선거 #당일개표 #수개표👏 #선관위진상규명특검
의료봉사를 오늘부터 자진해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주중에 부스 지켜주실 의료진 있으시면 많은 지원 부탁 드려요! 아산병원, 삼성병원, 강동성심병원,강동경희대병원 그리고 인근 많은 의료진들 잠시라도 시간내주세요!▓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