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올공)에는 다 있다.진정한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모여든 국민들의 뜨거운 열망이 있고, 무엇보다 자라나는 학생들도 많으며 사진과 같이 현장에서 진행하는 과외 선생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먹거리도 있고 잘 곳과 쉴 곳까지 있다. 이만한 곳이 또 있겠는가. 모두가 자발적으로 모이고 나서니 이런 문화가 형성이 된 것이다. 이런 민주화의 성지를 감히 중범죄자 이재명 따위가 막아설 수 있을까. 이 열기와 의지는 지속될 것이다. 월드컵 따위로도 덮을 수 없다. 그만큼 올림픽 공원에는 모든 것이 있다. 단 하나, (참정권)투표권과 자유만 빼고 말이다. 우리가 멈출 수 없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