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공 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와서 꿈이 불길하다 꿈 속에서 내가 누워있는데 죽은것처럼 누워있더라 관 같은데 누워있었다 라고하면서 엄마도 시국이 이러니 가는건 말리지 않았는데 이틀 전부터 불안하더니 오늘 꿈까지 저리니 안갔으면 좋겠다 하는데 어쩔까요.. 태극기도 사고 성조기 우산도 다 구비해놨눈데 엄마는 우파 입니다. 민주당 이재명 싫어해요. 하나 덧 붙이자면 공포감 조성 아니고 진짜 그냥 꿈이야기 입니다 ㅠㅠ 저도 당장 지금 가고 싶어요. 어디서든 참여할 생각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