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길 의지조차 안보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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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부-조두진] '5·18'을 지키는 법 조두진 논설위원...
아니 근데 쿠팡 불도 이래 크게 나고 자꾸 불도 나고 살인사건도 계속 나서 난린데 트통이 부정선거 언급까지 했고 올공에서 한달 넘게 국민들이 이 난리인데 이 나라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왜왜왜 뭔 아무런 말이 없는거고 왜 자꾸 sns만 해대고 해외로만 도는거야 해외가서 외교라는걸 하는건 맞나
(속보) 폭우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올공 청년...
[펌영상입니다] FAFO👣 @leeyc5781 바람처럼TV 김민수 최고위원한테 부정선거 맞습니까❓ 🎤질문하자... 갑자기 거대한 좀비떼로 변신해서 공격.... 진짜 소름 돋게 무섭다🔞 무섭긴하다 .ㅋ ㅎㄷㄷ 왜그럴까?
올공 가고싶다🥹🥹😭 이쯤되면 올공이랑 분리불안인듯ㅋㅋㅋ
6.3 부정선거 의혹에 분노한 안동 시민이 안동댐에서 홀로 태극기를 흔들고 있습니다. 🇰🇷 한 사람의 외침이 대한민국을 깨웁니다. 🎵 음원: 「지키자 대한민국」 - 라희아빠 즐거운 도전(YouTube) #안동댐 #안동시민 #태극기 #플래깅 #선거의혹 대한민국 나라사랑 지키자대한민국
민경욱 부정선거 강연 중 119로 서울대 병원 응급 이송 /도대체 무슨 일, 발칵/ 의식불명 상태,호흡은 있어 #정치#정치뉴스#더불어민주당#이재명#유시민#정치논평#칼럼#뉴스#시사#한국#대한민국#정치칼럼#정청래
7.15.수. 새벽 올공의 간밤 소식 돌풍과 장맛비 오락가락 험한 날씨 속에서도 올공의 밤은 43일째 한 순간도 멈춤 없이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함성은 계속되었습니다. 북치는 반주가 있으니 어깨가 들썩이기도 하고, 새벽 03시 30분에는 묵묵히 자원봉사하는 청년들의 신바람 나는 https://t.co/lqtG6ruiYM
수많은 분이 올림픽공원에 나와 한 달 넘게 집에도 못 가고, 잠도 못 자고, 끼니까지 거르며 진실 규명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즐긴다'라고요?
'부정선거! 재선거!' 혁명의 불길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17, 18, 19일에는 자유투사들 수십만명이 올림픽공원을 비롯 전국 각지에서 '부정선거'를 박살 분쇄 박멸 진멸 용해시킬 것입니다! https://t.co/smDgJmHLJd
저녁 먹다 또 숟가락 던지고 펑펑 울었다. 진짜 분노에 치가 떨리고 손이 부들부들 거린다. 빨갱이 씨발개새끼들아!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니들은 반드시!!! 주여, 제발 울 윤카 건강 지켜주세요! 제가 더 아파도 되니 저한테 주세요. 제발 윤카님 보호해주세요. 제발요. 제발. 제발.
잠실 개표소 시위 9일째…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 계속
잠실 개표소 시위 9일째…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 계속
7.12.일.오후.3시.올공 현재 기온 섭씨 36도.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숨이 콱콱 막힐 듯한데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함성은 단 한 순간도 40일째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참정권 회복,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타는 목마름으로" 올공 모여주십시오. 자유대한민국 함께 지킵시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부정선거! 부정선거! ^^
올공 시위 한달, ‘이발기·기갈대·빨랫줄’이 있었다 [유희태 기자의 ‘있었다’]
올공 1-3 현재 상황 지치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선관위 "투표지 247만장 이송 전 검증에 5000만원·9시간 소요"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보관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들과 관련해 이송 전 검증하는 데 총 9시간이 걸리고 비용은 5000만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국회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위의 2차 현장조사에서 투표지 이송방안을 보고하며 이같이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투표지 등을 임시공간에 장기간 보관함에 따른 국민적 불안감 및 의혹을 해소하고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본연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원상복구 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잠실 개표소에 보관된 투표지는 247만 매다. 중앙선관위
한 달 넘게 이어지는 잠실 개표소 앞 시위
조사 본격화, 한여름…잠실시위 감소세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시위가 진상규명 본격화, 한여름 날씨 등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위 31일째인 5일 오후 5시 현재 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상 올림픽공원 내 인구는 2만4000~2만6000명으로 집계됐다. 인근의 1만5000석 규모 KSPO돔(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밴드 ‘데이식스’ 콘서트 관람객이 포함된 수치다. 시위현장은 주말임에도 시위대 규모가 수 백명 대 수준으로 파악됐다. 평일에는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주말에는 2030세대 및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몰리던 양상이 바뀌어 주말 방문자도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시위는 앞으로도 계절적 악조건이 겹치면서 동력을 이어가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7월로 접어들면서 한여름이 완연해진 데다 장마까지 시작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강수확률은 6일 80%, 7일 60~70%, 8일 70%, 9일 60%로 예상된다. 최고기온은 주 초반 27도에서 30도를
한 달 지나 무더위·소나기까지…한풀 꺾인 개표소 봉쇄시위
ㅋㅋㅋㅋ지금 올공 2-1 난리남 소름돋아.. 집에 갈랬는데 못가겠어.. 너무 소름 설레...
7.3 15시 올공 현황 이상 무!
스벅을 내가 너랑 왜가ㅡㅡ #이하늘 #스벅 #이재명 #윤석열 #극우
애들아 기죽지마 배재고 는 이제 일베 성지 서부지법 폭도 올공 해방구 입니다 서울은 도쿄 처럼 늙고 극우 화된 도시
이번에도 어르신은 끌려갓다..
투표용지 부족이 사상 초유의 민주주의 훼손인가? 정말로? 3.15 부정선거가 아니라? 유신 체제가 아니라? 체육관 선거가 아니라? 10명 정도 투표 못 한 사건이 그 정도인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비정상적인 수준의 적대감 때문이 아닌가? 정말 이 사태가 월드컵 축구 감독 욕하는 곳에까지 가져와야 할 만큼 중대한가? 아무 사람한테나 가서 올림픽공원 나오라고 말할 만큼 중대한가? 이미 검경 합동 조사팀까지 꾸려진 상황에 계속 거론할 만큼 중대한가?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당시 상황은 2-3으로 온다는 말에 사람들이 2-3에 있었는데 경찰들이 서서히 들어오더니 2-3쪽 사람들 동그랗게 둘러싸서 못 움직이게 하고 2-2로 들어갔어요. 2-2는 몇명 없었습니다. 당연히 뚫릴수밖에 없었어요. 하.. 이렇게까지 해야할까요.. 경찰이 정말 어마어마했어요.. 너무 힘이 빠지고 화가나고 속상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상황종료인건지.. 씁쓸하네요
네 방패 없었어요. 근데 방패보다 많은 몇 천명은 될 것 같은 경찰들이 모였네요? 아 무서워😱😨😨😱 얼마나 큰일인건지 감도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