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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에서 함께 목소리 내주시는 어르신분들께 푸대접을 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간단하게 글 써봅니다 저는 어제 견과류바 140개를 들고다니면서 어르신들 그리고 아이를 데리고 나와주신 부모님들께 먼저 나눠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이 그 늦은시간에도 자리를 지키시면서 함께 목소리를 내주고 계시고 누구보다 애국가도 크게 부르십니다 어르신들이 옛부터 나라를 위해 목소리를 내주셨고 지금도 함께 목소리를 내주시고 계십니다 생각이 있다면 어르신들께 예를 갖추세요 어르신들의 젊은날 희생에 저희가 편하게 사는겁니다 뉴질랜드에서 태어나 19살때 한국에 온 저도 예를 갖추고 행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