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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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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여유 · 9,000명잠실9,0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900명광화문광장9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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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려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기와 더위 걱정도 감사합니다 제헌절 반나절만 아기 부모님께 맡기고 가보려고요! 세상에 태어나게하자마자 나라가 이꼴이라 밤잠을 못 이루는 애미 죄책감 덜기 위해 갑니다 ㅠ ㅠ

오늘은 가족과 함께여서 더 뜻깊은 올공!

외국에 계시는 부모님 오늘 한국 들어오시자마자
올공 모시고 오긔💗
마지막은 남동생까지 합류(막내도

오늘은 가족과 함께여서 더 뜻깊은 올공! 외국에 계시는 부모님 오늘 한국 들어오시자마자 올공 모시고 오긔💗 마지막은 남동생까지 합류(막내도 와야되는데…😂) 요즘 부모님과 정치때문에 싸운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나는 나보다도 더 깨어있으신 부모님 만난 것이 너무 행운임을 알게된 요즘. 온가족이 함께 멸공이다. 울엄마가 오늘 거의 올공에서 목소리 제일큼ㅋ

오늘 (6/30 화) 의 올림픽 공원은 더운 날씨에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고 역시나 다양한 연령층에 사람들이 나와 주었다.
그리고 요즘 느끼는

오늘 (6/30 화) 의 올림픽 공원은 더운 날씨에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고 역시나 다양한 연령층에 사람들이 나와 주었다. 그리고 요즘 느끼는건 부모 자식간에 손잡고 같이 나오는 모습이 조금씩 늘고 있다. 3040 자녀들이 6070부모님들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친다. 누가 세대간 갈등을 부추기는 가, 누가 이념이 대립 되었다고 하는가, 부모님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내+딸+아들 토요일 올공 2회차인데..지난 6월 27일 토요일 올공때 36도 무더위에 아내가 더위 먹고 토하고 녹다운 상태...올공 1회차때

아내+딸+아들 토요일 올공 2회차인데..지난 6월 27일 토요일 올공때 36도 무더위에 아내가 더위 먹고 토하고 녹다운 상태...올공 1회차때 다녀오고 나서 와이프 “올공 마렵다 올공 마렵다 또 가고 싶다” 했는데 이번 2회차때는 너무 힘들었는지 올공 못가겠다고하네...부랴부랴 퇴근하고 시원한 냉면 말아드렸는데 별 효과가 없는듯...어떻게 설득해야 이번 주 토요일도 올공 같이 갈 수 있을까..? 스친들 조언좀 부탁해!

4050은 왜그러나요 현 고3학생인데 부모님뿐만아니라 학원에서도 선생님이 복도에서 애들이 부정선거 얘기허는거 들었다고 부정선거는 말이 안되는거라고 자기가 대학때 표세는거 알바? 같은거 했었는데 그럴수없는 시스템이라고 너네도 해보고 말하라며 막 화내면서 얘기하더라구요 들으면서 대꾸는 할수없었지만 잘못된거를 학생들도 알고있는데 배울만큼 배우신분들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건가요? 답답하고 정이떨어집니다

가족 계몽시키는 방법

1.밥먹을때마다 이게다 이재명 대통령님
  덕분입니다 한마디씩 하기

2.매불쇼나 김어준의 뉴스공장 매순간 틀어놓기

3

가족 계몽시키는 방법 1.밥먹을때마다 이게다 이재명 대통령님 덕분입니다 한마디씩 하기 2.매불쇼나 김어준의 뉴스공장 매순간 틀어놓기 3.부모님이 와 저건좀 아니지하며 정부욕하면 아니거든요! 잘하고있어요 한마디할것 반문이들어올시 '아 아무튼 잘하고있다구요;; 내란보다는 뭘해도 나은데요?🦧 쉴드 무논리 문장 이거만 반복하셈 진짜 어지간한 사람아니고서는 반년만하면 무조건 계몽됨 단점은 딱 하나 부모님이 자식을 좀 피함;

오랜만에 본가와서 부모님께 언론이 말해주지 않는 뉴스들을 모두 말해드렸더니, 이거 완전 공산당 아니냐며 화내셨다. 심지어 방첩사 해체랑, 입틀막법, 어린이 사망누설 금지법은 미친거 아니냐고 하심. 아들 가진 부모라면, 딸 가진 부모라면 이런 반응이 맞는거임 🇰🇷멸공

하 진짜 소개팅을 했는데..... 상대방 직업 없음 부모님이랑 같이삼 미래 계획없음 요즘 뭐하면서 지내세요? 물어보니 올림픽공원 산책 가신대서 일은 혹시 어떻게 하실껀지 여긴 왜 나온건지 물어보니까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가면 일 구할꺼래 그래서 혹시 공대 나오셨나요? 물으니 고졸이래 어떻게 일 구하실꺼에요? 하니 일단 올림픽공원가서 태극기 흔드는게 본인의 임무다 라고해서 그냥 가시라고함;; 태극기부대 ㄷㄷㄷㄷ

잠실 올공. 너무 귀여워 .
(부모님께 허락 받고 촬영했습니다)

잠실 올공. 너무 귀여워 . (부모님께 허락 받고 촬영했습니다)

댁들은 안녕하십니까?? ㅡ10ㅡ

오늘 지금, 08시 올공 1ㅡ3 광장 모습입니다.

1. 고등 2학년 학생이 단식 중입니다. 저 학생의 부모님

댁들은 안녕하십니까?? ㅡ10ㅡ 오늘 지금, 08시 올공 1ㅡ3 광장 모습입니다. 1. 고등 2학년 학생이 단식 중입니다. 저 학생의 부모님의 심정은 어떨른지... 2. 부산에서 오신 청춘의 30대 여성분이 2틀 낮밤을 꼬박 지새우고 오전 1ㅡ3 자봉일과를 마치고 "친중종북좌파 모기"~~장 안에서 등을 붙이자 마자 혼절해 있습니다. 3. 새벽에도, 아침에도 그리고 저녁에도 목놓아 외칩니다. 자유대한민국만세!!!

난 부모님이랑 정치 성향이 달라. 지난주에 올림픽 공원에 다녀왔는데, 그때 받은 태극기 그림을 그대로 집에 들고 왔어. 오늘 집에 들어오자 마자 아빠가 무작정 막 화를 내시는 거야. 너 이런 거 다니냐 학생이면 학생답게 공부나 해라 집에서 사는 동안은 정치활동 같은거 하지 마라 너 그러다 진짜 큰일 나는 수가 있다 경찰이 잡아간다 부정선거 같은 걸 믿냐 진짜 당황스럽게 갑자기 화를 내시니까 뭐 말도 못하고 그게 잘못된건 아니지 않냐고밖에 못했어. 더 대치하기도 힘 빠질 것 같아서 그냥 안 간다고 했어. 나랑 같은 처지인 사람 있어? 어떻게 대처했어

우리 아들 얼굴이 점점 감자같아진다🥹🥔

돌잔치는 어떨게 준비하고있냐는 부모님 질문에
요즘 매일 하는건 태극기 흔들면서 우리나라 지키기밖에

우리 아들 얼굴이 점점 감자같아진다🥹🥔 돌잔치는 어떨게 준비하고있냐는 부모님 질문에 요즘 매일 하는건 태극기 흔들면서 우리나라 지키기밖에 없는데.. 하고 웃었다. 생일은 매년 오니까ㅎㅎ.. 일단 나라부터 지켜내보자 아들아!🇰🇷❤️ 아... 아빠 카드 고마워.. 남은거 다 쓸었더니 가게 사장님이 좋아하시더라.. 🍦

올림픽공원에서 함께 목소리 내주시는 어르신분들께 푸대접을 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간단하게 글 써봅니다

저는 어제 견과류바 140개를 들고다니면서

올림픽공원에서 함께 목소리 내주시는 어르신분들께 푸대접을 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간단하게 글 써봅니다 저는 어제 견과류바 140개를 들고다니면서 어르신들 그리고 아이를 데리고 나와주신 부모님들께 먼저 나눠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이 그 늦은시간에도 자리를 지키시면서 함께 목소리를 내주고 계시고 누구보다 애국가도 크게 부르십니다 어르신들이 옛부터 나라를 위해 목소리를 내주셨고 지금도 함께 목소리를 내주시고 계십니다 생각이 있다면 어르신들께 예를 갖추세요 어르신들의 젊은날 희생에 저희가 편하게 사는겁니다 뉴질랜드에서 태어나 19살때 한국에 온 저도 예를 갖추고 행동합니다🫡

잠실 애국할아버지 문구 오늘 요렇게 바뀌심. 
나는 더위먹어서 퍼져 앉았는데 애국할아버지는 내 앞에 앉으셔서 2-3분만에 초코파이 얼른드시고 구

잠실 애국할아버지 문구 오늘 요렇게 바뀌심. 나는 더위먹어서 퍼져 앉았는데 애국할아버지는 내 앞에 앉으셔서 2-3분만에 초코파이 얼른드시고 구호 외치러 다시 가시더라. 으르신들 감사해유 ㅠㅠㅠ 오늘 부모님과 같이 나온 애기 엄마아빠들 정말 많았음. 3대가 하나가 되어 "부정선거 재선거" 외치는 모습 눈물나게 감동이었다. 🇰🇷🇰🇷🇰🇷🇰🇷

하... 올공 두번 나갔더니 주변 지인 거즘 다 손절하네 좌우?따지네 그게 중요하냐고 지금 참정권 피해본건데 울 부모님 빼고...😮‍💨

오늘 어머니랑 통화했다. 나: “어머니 주말에 아버지 생신에 못갈것 같아요.” 어머니: “왜? 무슨일 있어?” 나: “아뇨. ‘올공’ 집회가야되요. 민주화집회요.” 어머니: “아이고 아들아… 나이먹고 왜그러니. 너하나 간다고 세상이 바뀌어?” 나: “지금까지 그런 마음으로 48년 살았더니 정말 안바뀌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참여해 보려고 합니다.” 대신 ‘입금’으로 보답해 드렸다. 주말에도 간다!!

부모님이랑 밥 먹고
집에서 쪽잠 잔다는게 2시간 자버렸습니다…

엄마한테 왜 안깨웠냐니까 
코도 안고는 놈이 코를 골아서 못깨웠다는….

다시

부모님이랑 밥 먹고 집에서 쪽잠 잔다는게 2시간 자버렸습니다… 엄마한테 왜 안깨웠냐니까 코도 안고는 놈이 코를 골아서 못깨웠다는…. 다시 뛰어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인파, 어린 아이들과 나온 부모님들, 청년들, 어르신들, 임산부
모두 자기일 처럼 도와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 그리고 울려퍼지는 애국가

정말 많은 인파, 어린 아이들과 나온 부모님들, 청년들, 어르신들, 임산부 모두 자기일 처럼 도와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 그리고 울려퍼지는 애국가

실시간 상황입니다.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아이데리고 나온부모님들도 많고
젊은 2-30대 청년들도 많아요.

이걸보도 안한다는게 참담합니다
외신

실시간 상황입니다.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아이데리고 나온부모님들도 많고 젊은 2-30대 청년들도 많아요. 이걸보도 안한다는게 참담합니다 외신에서도 대서특필 해줘야 합니다 홍콩다음이될수 없습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