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공원 측에서 안 된다고 한 장소에서 다시 들어와 장사해도 되는 건지, 경찰관과 시설관리인이 판매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다시 들어와 판매해도 되는 건지, 무료 푸드트럭 사이에 들어와 무료처럼 보이게 해놓고 실제로는 일반 참가자들에게 돈을 받고 팔아도 되는 건지, 카드 결제 시 수수료 명목으로 10%를 더 받아도 되는 건지, 위생 상태와 원산지 표시, 영업 허가와 사업자 여부는 제대로 되어 있는지 묻고 싶은 겁니다. 현장에 계신 분들은 줄 서기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무료 나눔인지, 유료 판매인지, 공원 측이나 주최 측의 허가를 받은 판매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올림픽공원 측에서는 해당 닭꼬치 판매 트럭이 다시 들어와 장사하는 것을 보면 연락을 달라고 했고, 확인 후 퇴거 조치하겠다고 했습니다. 안내받은 연락처는 02-2180-3581입니다. 항의성 전화보다는, 현장에서 해당 트럭을 발견했을 때 위치와 상황을 차분히 전달하는 방식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