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총학, 투표지 부족 선관위 규탄 대자보 본격화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파장이 커지면서 서울 주요 대학교 총학생회들도 중앙 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하고 나서기 시작했음 - 오늘 오전 8시 총학생회 차원의 성명문을 발표한 대학교는 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이며 이외에도 서울대·고려대·서강대가 성명문을 발표하기로 결정 - 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 성명문에는 선관위의 투명한 정보 공개 및 진상조사, 재발방지 대책 수립 등의 요구가 담겼고 다만 재선거에 대한 요구는 빠짐 - 앞서 지난 3일 치러진 지방선거 본투표일에 송파구 12개, 강남구와 광진구 각 1개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됐고 일부 시민들은 시위에 돌입 📷연합뉴스 👀당장 주목해야 할 사회•경제 소식 구독하기 @attention.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