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취업 어쩌라고' 잠실 개표소 봉쇄 50일, 체육회 진입 재추진 "법적 대응도 단호히 검토"
오전 02: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대학·취업 어쩌라고' 잠실 개표소 봉쇄 50일, 체육회 진입 재추진 "법적 대응도 단호히 검토"
Đại học quốc gia Pukyong khá dễ nè #pukyongnationaluniversity #국립부경대학교 #thuỷyumi
정시후 스페셜
대학생들 많이 올줄 알았는데 왜안올까
대학 시국선언 들여다보니 뷰정선거 ‘ㅂ’도, 재선거 ‘ㅈ’도 없었다.
자칭 '올공 청년 대표' -> 시위 현장에서 사람들 불러 놓고 '삭발식' 진행 -> ㅈㅇ대학, ㅂㅅ 무한 지지자
그니까 지금 상황 요약하면 캄보대학이 지금 여기저기 자봉에 숨어들어가서 태극기로 AWEB이랑 성조기를 가리고 있다는거지? AWeb이랑 성조기 들고다니면서 피아식별 하면 되는거지???
[참정권 집회-인터뷰] “잠실서 피 흘린 청년 보고 달려와”… 올공 지키는 대학 강사
이렇짓을하니 ~~ 나라꼴이 증말 ~젊은 대학 생의. "함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이제 대학들 기말고사도 끝났으니 여름방학 농활 오듯이 올공에 각 대학별로 현수막 치고 대학별존을 만들어야 한다 동아리존도 좋고.. 올공은 이미 분화되어 하나의 빌리지가 되어가고 있다
얘 윤거니 얼굴마담인가? 크크 극우 자유대학, 극우 애국대학 납시었네.크크 10대들,20대들,30대까지 고생한다.나락 가는소리.한심하자
高雄大學應用物理學系大四應屆畢業生,宿舍虐O多隻倉鼠,原文被ban換我擴。
“이거 부정선거론 아니죠?” 대학에 불붙는 선관위 개혁 서명운동@newsvop https://t.co/Eg2sBloqsj
대학가 시국선언…"부정 선거 아닌 참정권 침해"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전국 대학가를 뒤흔들고 있다. 평소 정치와 거리를 뒀다는 평가를 받아온 대학생들이 이번만큼은 다르다는 듯 거리로 나섰다. 시국선언, 대자보, 온라인 아카이브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쏟아진 목소리의 핵심은 하나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관리 부실이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라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에 대한 국가의 침해라는 것이었다.6·10 민주항쟁 39주년이었던 지난 10일,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공동 시국선언을 동시에 발표했다. 건국대·경희대·고
그러고 보니 6.3 지방선거 전에 이런 짤을 저장했음. 이제 공짜대학도 ‘부정선거’ 구호는 안 외친다던데, 잠실 애들은 왜 물고 늘어질까? ㅋㅋ
19개 대학 총학생회에서 선관위 방문했대!!
전국 대학총학, 이번엔 중앙선관위 항의 방문…대학가 집단행동 확대 기자회견과 시국선언에 이어 이번에는 전국 주요 대학 총학생회 대표단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찾아가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17일 한국대학총학생회공동포럼(공동포럼)에 따르면 전국 주요 대학 총학생회 대표자 19명은 이날 오후 6시30분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를 방문해 선관위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한다.
경남 대학가도 움직였다..투표용지 부족 논란 확산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서울=뉴시스]이다솜 신유림 기자 = "한 표는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분노가 다른 정치적 주장으로 이용돼서는 안 됩니다."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대학가가 들끓고 있다. 평소 정치에 무관심하다고 평가를 받아온 대학생들이 참정권 침해 문제를 둘러싸고 잇따라 목소리를 내면서 전국 대학가에서 시국선언과 공동행..
[현장] 올림픽공원 재선거 요구 집회 닷새째… 대학가까지 번진 참정권 논란
전국 18개 대학 동시 시국선언…"참정권 침해, 선관위 개혁하라"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6·10 민주항쟁 39주년인 지난 10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공동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건국대·경희대·고려대·부산대·서강대·서울과기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숙명여대·숭실대·연세대·전남대·전북대·충북대·한국외대·한양대·홍익대 등 18개교가 참여했다.학생들은 이번 사태를 단순한 행정 부실이 아닌 참정권 침해로 규정하고,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한 진상조사·책임자 처벌, 선관위 구조 개혁, 시민참여형 감시기구 설치 등을 공통 요구사항으로 내걸었다.서울대에
18개 대학의 시국선언이 메이저 언론에서 다뤄졌습니다 2030 여러분의 목소리가 전국으로 확대돼 닿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쉽습니다...
'부정선거' 불지핀 장동혁, 이번엔 청년 간담회…18개 대학 시국선언과는 '별개' https://t.co/8Ok9eyyxVd
대학가 ‘참정권 운동’… 잠실은 ‘부정선거’ 회귀 [투표지 부족사태 후폭풍]
6.10 오후 6시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 공동 시국선언 "참정권 침해 규탄“
“4·18 정신 계승”… 16개 대학, 투표용지 사태 규탄 피켓시위 전국 16개 대학 총학생회가 10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공동 시국선언과 피켓시위를 진행한다. ...
전국 16개 대학 총학생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시국선언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에 재선거를 요구하는 문구 등이 적힌 종이가 붙어있다. (사진...
MZ들에게 뻗힌 분노…2030은 왜 '재선거' 요구하나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부산 사상고 학생회에서도 시국 선언 발표했어요! 숭의여자대학교 총학생회도 참여했습니다! 현재 186개 대학 총학과 단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