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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늘리려는 게 아닙니다. 제 생각에 동의한다면 이 글을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리포스트 해주세요 오늘도 올림픽 공원 갔다왔습니다. 저 또한 현 정부가 문제 있다는 걸 알면서도 정치색을 띄면 비난 받을까 두려워 정부의 어떠한 불법에도 목소리를 내지 않았습니다. 아무런 대가없이 봉사하고 시위나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도전은 됐지만 혼자 나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현장에 처음 가봤습니다. 아무도 관심도 없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태극기를 들며 재선거를 허공에 외칠 뿐이지만 시민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간절한 열망 하나는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