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찐 막달에 일어나면 안되는 일들이 일어난걸 본 후에 출산했어 이후로 계속해서 유튜브라이브 영상이나 sns보면서 마음속으로 같이 응원하고 함께하고 있었는데 몇 시간 전에 올라온 유튜브 영상에 Sing Hallelujah to the Lord 를 보고 마음이 뭉클해지더라… 30대 한 청년으로, 한 나라의 국민으로, 한 교회의 일원으로서 감동 받았어 태어난 지 10일 된 우리 아기에게 자장가처럼 이 노래를불러주었는데, 아기가 웃으며 화답해주네 10년 뒤, 20년 뒤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지금 올림픽공원에서 재선거를 외치고 있는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당장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마음과 진심을담아 널리 알릴게 앞으로 내 아이에게 무엇이 옳은지, 어떤 가치가 소중한지 제대로 가르치는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어야겠다 모두들 이 더운날 감사하고 고마워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