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 만난다하고 올공갔는데 엄마가 나 올공간거알고 너도 극우냐며 그런데빠져살지 말고 니 일이나 잘하라고 성질냈거든 그래서 팩트기반으로 왜 거기갔고,지금 무슨일이 일어나고있고, 이전의 어떤일과 연결되어있는지 나름 논리적으로 얘기해줬는데.. 결국 마지막에는 엄마 울고 나한테 소리지르면서 앞으로 이런 얘기 자기한테 하지말라하고 얘기 끝났다 좌파 부모 설득해본 스치니있으면 조언좀 주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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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실을 외면하면, 내일은 자유를 누릴 기회조차 없습니다. 팔이 아프면, 파스 한장 붙이면 됩니다. 다리가 아프면, 잠시 앉아 숨을 고르고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피곤하고 귀찮으시면, 잠을 조금 줄이면 됩니다. 잠깐의 고단함은 견딜 수 있어도, 잃어버린 자유는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자유 민주주의, 부모 세대가 지켜줍시다🇰🇷🇺🇲👍 부디,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세요.🔥 #대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한미공조 #멸공 #자유 #대한민국 #한미공조 #국제수사 #Stop The Steal #Freedom is not Free
잠을 잔거냐 부터…………
나라부터 지키자 난 내 후손들한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줄거야 그러니깐 공공의 적 부터 깨부시자 제발🙏🇰🇷
딸아이의 귀가가 늦어져 전화를 했습니다. "어디야?" "올공!" "어." 이제는 참새가 방앗간을 들르듯 자연스럽게 올공에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옵니다. 집은 영종도라 오가는 길이 결코 짧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시간을 내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딸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결국 다음 세대의 것입니다. 그 미래를 위해 자신의 시간과 수고를 기꺼이 드리는 청년들이 있다는 사실이 든든합니다. 또한 지난 화요일 아멘존?에서 기도와 예배를 드릴 때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넓은 공간인데도 굳이 예배하는 곳 가까이에서 북을 치며 소음을 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로의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민주주의는 서로의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나의 목소리만큼 다른 사람의 기도와 예배도 존중받을 수 있다면, 더 성숙한 시민사회가 될 것입니다.
오늘 (6/30 화) 의 올림픽 공원은 더운 날씨에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고 역시나 다양한 연령층에 사람들이 나와 주었다. 그리고 요즘 느끼는건 부모 자식간에 손잡고 같이 나오는 모습이 조금씩 늘고 있다. 3040 자녀들이 6070부모님들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친다. 누가 세대간 갈등을 부추기는 가, 누가 이념이 대립 되었다고 하는가, 부모님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못 배운티 나는.. 민원넣었다는 부모들 대응보니 알만하다. #배제고_야구팀
아내+딸+아들 토요일 올공 2회차인데..지난 6월 27일 토요일 올공때 36도 무더위에 아내가 더위 먹고 토하고 녹다운 상태...올공 1회차때 다녀오고 나서 와이프 “올공 마렵다 올공 마렵다 또 가고 싶다” 했는데 이번 2회차때는 너무 힘들었는지 올공 못가겠다고하네...부랴부랴 퇴근하고 시원한 냉면 말아드렸는데 별 효과가 없는듯...어떻게 설득해야 이번 주 토요일도 올공 같이 갈 수 있을까..? 스친들 조언좀 부탁해!
딸아이가 올림픽공원에서 태극기를 흔들고 있습니다. 우리 세대는 부모 세대로부터 자유롭고 더 잘사는 대한민국을 물려받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나라를 물려줄 수 있을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모 세대는 우리에게 민주주의를 물려주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통제와 침묵의 사회를 물려주게 될까 두렵습니다. 네가 흔드는 작은 태극기에는 자유를 향한 마음이 담겨 있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향한 소망이 담겨 있다. 부디 너희 세대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잃지 않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바보 부모 밑에서 태어난 우리 아기 😭
시댁에서 내편. 극우 아버님. 잘나눠먹을께요!
잠실 우성아파트부터 주 7일 업무를 하는 중에도 매일 올림픽공원에 나갑니다. 미래의 아이에게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치열하게 살았다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아.. 근데 우선은 미래의 아이보다 배우자를 먼저 찾아야 할 것 같아요 😂
정치얘기 하지마세요! 라고 하는 어머니들 들으세욧.
저 잠실 살때는 초딩때 그냥 친구들끼리 갔습니다. 근데 물론 이건 부모의 선택이죠..
엄마가 집에 오지 않는다… 윌리를 찾으라가 아니라, 엄마를 찾으라 수준이다. 올림픽공원에 어딘가 계신다. 어느 날은 예배를 드리고 계시고, 어느 날은 새벽 첫차를 타고 향하시고, 어느 날은 밤을 새우고 들어와 잠시 씻은 뒤 바로 출근하신다. 처음엔 이해가 안 됐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태극기를 챙기고 있고, 나도 모르게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그 말들이 귀에 맴돌고 있다. 다들 이런 거 맞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일상은 그저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희생과 책임, 그리고 나라를 걱정했던 부모 세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는 것을. 생각이 같고 다름을 떠나, 나라를 걱정하며 새벽을 깨우고, 잠을 줄이고, 기꺼이 불편함을 감수하는 그 마음만큼은 존중받아야 하지 않을까. 오늘도 올림픽공원 어딘가에서 태극기를 들고 계실 엄마를 생각하며. 부모 세대가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
올공 진압하기 어려울걸. 주말엔 아기들, 어린애들이 너무 많고 평일 +주말에는 2030이 많은데 얘네들 건드리면 부모 연령대인 4050이 들고 일어남. 올공에 계신 노인분들도 요새는 유투브로 개인라이브방송을 해서 증거가 넘쳐나고......
정말 찐 막달에 일어나면 안되는 일들이 일어난걸 본 후에 출산했어 이후로 계속해서 유튜브라이브 영상이나 sns보면서 마음속으로 같이 응원하고 함께하고 있었는데 몇 시간 전에 올라온 유튜브 영상에 Sing Hallelujah to the Lord 를 보고 마음이 뭉클해지더라… 30대 한 청년으로, 한 나라의 국민으로, 한 교회의 일원으로서 감동 받았어 태어난 지 10일 된 우리 아기에게 자장가처럼 이 노래를불러주었는데, 아기가 웃으며 화답해주네 10년 뒤, 20년 뒤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지금 올림픽공원에서 재선거를 외치고 있는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당장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마음과 진심을담아 널리 알릴게 앞으로 내 아이에게 무엇이 옳은지, 어떤 가치가 소중한지 제대로 가르치는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어야겠다 모두들 이 더운날 감사하고 고마워 진심으로..
지금 올림픽공원에 아주작고 소중한 애기들부터 10대부터 2030 청년들까지 모여서 목소리 내고 있다. 여기에 공권력 투입해서 애들 하나라도 다친다? 그때는 좌파, 우파, 중도 따질 것 없이 정치에.관심없던 그 아이들 부모인 40 50 이상 세대가 절대 가만히 안 있는다. 대한민국 부모들이 눈 뒤집히면 어떻게 되는지 진짜 모르는 건가? 이걸 폭동이니 시위니 프레임 씌우면서 빌드업할 생각 가보지도 마라. 자식 지키려는 부모들 분노가 어떤 건지 알고나 덤벼라 찢재명 너한테는 이긴다 🇰🇷🫡
하필 이 곳에 그 유명한 도덕없다는 짤 없어서 내가 가져옴
우리 딸 최고 !
여기 대단한 분들이 많아서 너무 놀랍네 질서정연, 깨끗하고, 고생하시는 자원봉사자분들, 지쳐있지만 쓰러지지 않는 어르신들, 아기들 데려 온 부모님들..
방금 방송으로 미아 안내 방송 나왔습니다. 흰색티에 청색 반바지 착용한 6세 아이 발견할 경우 여자아이 목걸이에 부모님 번호가 적혀있다고 합니다 안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이 찾고 어머니곁으로 돌아갔습니다)
잠실 민주화 성지. 어린아이를 찾습니다. 대국민 단톡방 힘내자
중학생 아들이... 지금 올림픽공원 꼭 가보고 싶다는데 가서 같이 재선거 외치고 싶다는데... 부모로서 걱정에 위험할까 싶기도 하고 ㅠㅠ 아무리 부모랑 함께 간다해도 초, 중 아이들도 가도 되는걸까? 미안 나 진짜 이런거 잘 모르거든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