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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은 부정선거 구호로 뒤덮였고 대학생들은 본인들의 캠퍼스에서 참정권을 이야기했습니다. 시국선언 자유발언에는 ‘부정선거 세력에게 빌미를 준 선관위 규탄’ 목소리도 있었고요. 잠실에서의 행패는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잠실을 2030 시위라고 부르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진 https://t.co/BPrOY0aI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