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용지 부족 사태'를 현장 검증하러 서울 잠실7동의 제2투표소로 간 법원은 현장에서 아무 것도 찾지 못했습니다. 증거 보전을 결정했던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황당하게도 이미 폐기됐기 때문입니다. 전국 18개 대학 학생회는 참정권이 훼손되었다며 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 #JTBC뉴스 #아침앤 #투표지상자 #잠실투표소 #투표용지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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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들, 4일동안 잠실 가서 민주화운동 한 대학생입니다! 제가 내일 당장 시험이 있거든요, 체력도 소진되서 너무 힘든데 1-3 뒤에 돗자리 깔고 앉아서 공부 좀 해도 되겠습니까? 이렇게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현장] "부정선거·재선거·당일투표·수개표"…달라진 잠실, '윤어게인...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가 일주일째 이어진 11일, 서울 지하철 9호선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부터 핸드볼경기장 앞까지 태극기와 성조기를 나눠주는 손길이 이어졌다. 시위 참여자들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를 반복했다. 시위 초기 참여자들은 자체적으로 규칙을 세웠다.
광장에 선 청년들, 깃발도 이념도 없다…"기성세대의 위선 심판" 서울에서, 대전에서, 광주 그리고 부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대학생들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들불처럼 번진 청년들의 분노는 ‘1표의 가치’가 짓밟
정부 “‘선관위 사태’ 재발 방지 위해 청년·대학생 중심 공론화 착수... 정부가 11일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투표 관리에 대해 검·경 합수본을 중심으로 신속한 수사에 들어가는 한편, 재발방지를 위해 청년·대학생을 중심으로 사회적 공론화에 착수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저녁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참정
나라꼴이 이지경인데. 무슨 장사를~~~ 생수라도 사갖고. 대학생들 응원이나 가야겟당~^^
올공 초코파이 먹으면서 돌고있었는데 왠 미친년이 뛰어오더니 나보고 대진연이다 !!! 대진연이다 !! 하면서 사람들 불러옴 ㅋㅋㅋㅋ 미친년 친구들이 나 보고 부정선거 피켓 목걸이 매고 20분 있으라길래 그래서 20분 매고 있으면 저한테 정중하게 사과하실건가요? 하니까 그건 싫대. 올공은 도대체 어떤 곳인가요? 이래도 또 올공가는 나 칭찬해
[사설] 민주화 39년 지나 나온 대학생 민주주의 시국선언 사설 민주화 39년 지나 나온 대학생 민주주의 시국선언
비공개로 올림픽공원 찾은 장동혁, 태극기 들고 청년들 곁에 섰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주변에서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참정권 시위 현장에 신분을 숨긴 채 비공개로 참석해 2시간 넘게 시민들과 함께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10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전날 시위 참가자들이 건넨 피켓을 직접
[투코현장] 6월항쟁 날 서울대에 다시 모인 청년들···16개 대학 동시... 투데이코리아=진민석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분노가 전국 대학가로 번지고 있다. 서울대를 비롯한 전국 주요 16개 대학 총학생회가 6
뉴스1에서 대학생 시국선언 보도해주네 https://youtube.com/live/9BZzYgbnhn0?si=C68zTw4sraHw6HQL
장동혁, '재선거 요구' 대학생 간담회… 국힘 홍보위원 출신도 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를 요구하는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전임 총학생회장과 단과대 학생회장 출신으로, 일부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청년대변인을 맡거나 중앙홍보위원으로 활동한 이력이 확인됐다.국민의힘은 10일 국회에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민 참정권 회복을 위한 시국선언 대학생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엔 현직 총학생회장은 없이 3개 대학의 전임 총학생회장과 1개 대학 전임 단과대 학생회장이 참여했다.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국힘의힘 측은 이날 시국선언
[스팟Live] *풀영상* 이진숙, 국회서 대학생들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시국선언..."4·19 2026년 판, 재투표해야"|26.06.09 이진숙, 대학생들과 시국선언
[사설] ‘투표용지 참사’ 성난 대학가... MZ세대를 다시 본다 이번 투표용지 사태를 보노라면 한숨이 난다. 해외 언론들도 대서특필이다. ‘K-대한민국이라더니 이게 뭐지’ 하는 듯하다. 점입가경이다. 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가 50곳에서 91곳으로 늘었다. 청주에서는 멀쩡한 유권자 1천여명이 투표인 명부에서 사라졌다. 정말
대학생분들 종강 언제인가요?
1학년 4반 퇴근하며 지금부터 새벽지키러 오신분들이 대학생분들이셔서 큰 짐 떠넘기고가는것 같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저씨는 회사 퇴근하고 또 오겠습니다 잠실 남아계신분들 화이팅🔥
‘서울·부산 곳곳서’…대학생들, 6·10 항쟁일에 “공정훼손” 외친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2030세대의 분노가 전국 대학가로 확산하고 있다. 연세대 등 서울·광주 지역 12개 대학 총학생회가 시국선언을 예고한 가운데, 영남권과 충청권, 호남권 대학들까지 선거 공정성 훼손과 참정권 침해 규탄 행렬에 속속 동참하
2030 왜 분노했나?‥주말 4만 명 모인 이유 이번 주말 올림픽공원에는 4만 명 가까운 시민이 모였습니다. 그 중심이 된 것은 2030 청년들이었는데요. 이들이 분노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차우형 기자가 보도합니...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 나오자 대학생들이 하지 말라고 하니 바로 대진연으로 몰기 시작함 극우 윤어게인 부정선거충들이 슬슬 작업 시동 건다 이제 야들이 먹을꺼다 ㅎㅎ
애국가를 부르자 갑자기 이상한 노래를 부르는 대진연. 대진연(대학생 진보 연합)은 애국가를 부르지 못하는 단체다. 이 단체가 잠실에서 활동한다는 제보들이 있음. 소위 ‘완장질‘하는 사람을 경계하시면 좋습니다. (영상:서울대 시국선언 전날, 방해하러온 대진연)
지금 잠실 경기장에 국민들이 재선거를 외치는중 3-1 게이트에 대학생 진보연합이 숨어들어와 국민들을 효도하고 있습니다. 몰아내야합니다
대학생들이 잠실에 모인 이유?🥸 #뜨개질 #대바늘 #테토남 #투표 #선거
[이슈in] "재선거" 외치는 민심의 분노는 왜 꺼지지 않나 [천지일보=임혜지 기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한 시민들의 재선거 요구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사과와 수장 사퇴에도 선거 행정 전반에 대한 신뢰가 이미 무너진 성난 민심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 대학생 일동 시국선언문] 국민은 나갔고, 국가는 막았다.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 24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 우리의 헌법은 우리가 어떠한 역사를 겪었는지를 보여준다. 선거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수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공정한 선거와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고 투쟁했다. 그렇기에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단순히 일부 투표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지켜야 할 기본 원칙에 대한 경고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대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지역이다. 특히 1960년 2월 28일, 학생들은 독재와 부정선거에 맞서 거리로 나섰고, 이는 이후 전국적인 민주화 운동과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2·28 민주운동은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과 공정한 선거의 중요성을 보여준 역사적 사건이었다. 우리의 정신은 오늘날에도 여전하다. 대구 지역 대학생으로서 우리는 2026년 6월 3일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깊은 우려와 함께 지켜보았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는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과정이다. 그 과정에서 발생한 행정적 혼란은 단순한 실무상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참정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를 흔들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이번 사태로 주권 행사를 위해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은 장시간 대기하거나 혼란을 겪었으며, 심지어는 선거 관리 관계자들이 유권자에게 투표 포기를 유도하고 종용하는 등 민주주의 국가에서의 신성한 약속인 참정권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분노한 우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발생 원인과 의사결정 과정을 국민 앞에 낱낱이 공개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자를 엄중히 문책하고 파면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 개혁 방안을 즉각 마련하고 시행하라. 1960년 대구의 학생들이 공정한 사회와 올바른 선거를 외쳤던 것처럼, 오늘의 우리는 선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진실을 요구한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 있는 제도 개선만이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의 믿음을 회복할 수 있다. 우리는 공정한 선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린 이번 사태를 결코 가볍게 넘길 생각이 없으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그리고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이루어질 때까지 끝까지 감시할 것을 선언한다. 2026년 6월 6일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20학번 이원희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23학번 전성인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23학번 전영민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찰행정학과 23학번 현성환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25학번 김동준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25학번 배해찬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26학번 김가현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국제통상학과 26학번 박준명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26학번 박준서 계명대학교 인문국제대학 사학과 26학번 안재현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찰행정학과 26학번 이유현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26학번 이승준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26학번 이은우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26학번 이인서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26학번 최현규 계명대학교 인문국제대학 일본어일본학과 26학번 홍성우
[공동 규탄서]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선관위의 무능과 행정 참사를 규탄한다 ”유권자의 참정권은 선관위의 안일함으로 제한될 수 없는 절대적 가치이다“ 지난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지울 수 없는 큰 오점을 남겼다. 선거 당일 전국 곳곳의 투표소에서 발생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수많은 유권자의 발걸음을 돌리게 만들었고, 투표 중단과 마감 연장이라는 전대미문의 파행을 불러왔다. 이에 안양 지역의 미래를 짊어진 대림대학교 대의원회, 안양대학교 총학생회, 성결대학교 총학생회는 청년 유권자들 약 2만여명을 정당한 권리를 대변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우리는 이번 선거 관리 실패가 불러온 참담한 현실에 깊은 분노를 표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무능과 무책임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행정 착오나 예측 불가능한 사고가 아니다. 선거 관리의 기본 중의 기본인 투표수 예측과 용지 확보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선관위의 안일함과 무대책이 불러온 명백한 ’인재(人災)‘이다. 신성한 투표소를 찾은 대학생들과 청년 유권자들은 선관위의 부실한 행정으로 인해 소중한 참정권을 침해당해야만 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선관위의 무능이 우리 사회의 불신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국가 선거 시스템을 투명하고 철저하게 관리해야 할 선관위가 오히려 부실한 대처로 온갖 부정선거 논란과 사회적 혼란을 자초하는 주범이 되었다. 이로 인해 실추된 민주주의의 신뢰와 청년들이 느낀 무력감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씻을 수 없다. 우리는 대학의 규모나 입장을 떠나 청년 유권자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이 자리에 섰다. 한 도시에 뜻을 함께하는 3개 대학이 한마음을 담아 행동할 때, 사회와 국가를 향한 우리의 외침은 결코 작지 않다. 우리는 지역의 경계를 넘어 대학 사회가 가질 수 있는 도덕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강력한 청년 연대를 구축하고 끝까지 함께 행동할 것이다. 책임 회피와 형식적인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다. 중앙선관위는 사태의 엄중함을 깨닫고 청년 유권자들의 목소리에 즉각 응답해야 한다. 이에 우리 안양 지역 거점 3개 대학 학생 자치기구 연합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주권과 참정권의 가치를 들어 선관위의 엄중한 책임을 요구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 헌법 제13조 2항 모든 국민은 소급입법에 의하여 참정권의 제한을 받거나 재산권을 박탈당하지 아니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24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 국민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인 ’참정권‘은 그 어떤 행정적 무능으로도 제한될 수 없는 헌법적 가치이다. 민주주의의 시작과 끝은 공정하고 철저한 선거 관리에 있다. 대림대학교 대의원회, 안양대학교 총학생회, 성결대학교 총학생회 청년 대학생들은 선관위가 합당한 책임을 지고 재발 방지를 약속할 때까지 끝까지 연대할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2026년 6월6일 대림대학교 제42대 대의원회 및 대의원 의장 임승혁 성결대학교 제42대 총학생회 및 총학생회장 강신휘 안양대학교 제78대 총학생회 및 총학생회장 노현민 안양 지역 거점 3개 대학 학생 자치기구 일동
[(현장영상 포함 재업로드)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참정권 침해와 국민적 불신 야기에 대한 총학생회 합동 기자회견 참석 보고] *발언문 전문 안녕하십니까. 서강대학교 총학생회장 이연우입니다. 오늘 저는 서강대학교를 대표하여 최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대학생들의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민주주의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 위에 세워집니다. 그리고 선거는 그 참여를 실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제도입니다. 그러나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이 당연히 행사해야 할 참정권이 행정적 미비로 인해 제한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현장 운영상의 실수가 아닙니다. 국민이 보장받아야 할 권리가 제대로 보장되지 못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의 근간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이에 대학생들은 세 가지를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원인 규명 없는 사과는 공허하며, 재발방지대책 없는 해명은 무책임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국민 사과를 통해 신속한 진상규명위원회 설치와 조사 결과 공개를 약속했습니다. 대학생들은 이러한 약속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즉시 이행되기를 요구합니다. 진상규명위원회는 객관성과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신속히 구성되어야 하며, 조사 과정과 결과 또한 국민이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합니다. 명확한 진상 규명 없이 신뢰 회복은 불가능하며,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재발방지대책 또한 반드시 마련되어야 합니다. 둘째, 국민의 한 표가 온전히 보장되지 못한 자리에서 민주주의의 신뢰 또한 온전히 설 수 없습니다. 선거는 국민이 국가 운영에 참여하는 가장 기본적인 통로입니다. 그 과정에서 단 한 사람도 배제되어서는 안 됩니다. 관계 기관은 국민의 참정권 보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번 사태를 계기로 선거 제도 전반을 점검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셋째, 민주주의의 위기는 정치적 유불리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바로잡아야 할 과제입니다. 무엇보다 이번 사안을 특정 진영의 유불리를 따지는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국민의 권리가 침해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상대를 향한 비난이 아니라 제도적 성찰과 개선입니다. 저를 포함한 대학생들은 좌와 우, 진보와 보수라는 흑백논리 속에서 국민들이 서로를 향해 싸우는 모습을 더이상 보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특정 정당이나 특정 진영의 승리를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왔고, 앞으로도 살아가야 할 대한민국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대학생들은 정치적 승패보다 민주주의의 정상화를 요구합니다. 민주주의는 누군가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참정권은 정치적 유불리의 대상이 아니라, 모든 국민에게 동등하게 보장되어야 할 민주주의의 기본 토대입니다. 이제는 서로를 향한 비난과 정쟁을 멈춰야 합니다. 정치권도, 행정기관도, 시민사회도, 그리고 우리 국민 모두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운다는 공동의 목표 앞에서 힘을 모아주십시오. 국민의 한 표가 존중받는 나라, 누구나 안심하고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나라, 민주주의가 흔들리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함께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내 계정 포기하고 이거는 한다. 전국 대학생들 일어났다. 좌우를 막론하고 이건 국민 주권과 기본권의 문제다. 이나라 40대 이상은 정말 대학생들이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함과 올곧은 의식이 있음에 감사해야하는 순간이다. 2030 화이팅! 그대들 덕분에 한반도에도 깨알 희망이 보인다
총학에서 성명문 실명으로 올렸네요 대학생분들 감사합니다
시험기간인 대학생인데 학교 째고 잠실 가렵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