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전환 겸 봉사 미담 몇가지 올려볼게 1 태양광충전기 + 보조배터리가 생김 6월 7일 오후에 한 시민분께서 현장에 뭐가 필요하냐 물으시길래 전기가 없다 밤에 어두운데 전기가 없어서 불도 못켜고 휴대폰 배터리 충전도 어렵다 말씀드리니 이틀뒤 저녁에 태양광충전기랑 초대형 보조배터리를 갖다주셨어.. 다른분께서 알려주시길 무려 130만원 짜리라고..ㄷㄷ 덕분에 밤샘봉사자들 폰도 충전하고 대여용 보조배터리 충전은 물론이고 조명도 켜고 선풍기도 충전하고있다.. 2 개인후원 계좌후원 (안받음) 및 물품후원 문의가 진짜 많고 직접 사탕이며 음식이며 어마어마하게 갖다주셔.. 한번은 뭐가 필요하냐 물으시길래 장시간 체류하는분들 식사거리가 부족하고 배채울 두유같은것들도 괜찮을것같다고 의견냈는데 송달주소 문자로 받아가시더니 1시간. 4시간 뒤 김밥과 두유가 배송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