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 부정선거 구호 통제하면서 중도확장 노리는게 쓸데없는 이유 1. 39%는 표 줘도 투표 조차 안 하는 민주주의 후진국 -> 정치무관심층은 중도가 아님. 본인 권리인 투표장도 안 나오는데 집회를 나오겠냐? 대한민국 수준은 아직 민주주의 후진국임. 2. 지방선거 결과 꼬라지 보면 민주당 우세 ->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재명한테 불똥 튈까봐 어차피 안나오고 극좌빨들이 나와서 분탕치는 정도인데 그 분탕에 놀아나는 형국임. 3. 이재명 책임회피 온몸비틀기 + 물타기 -> 이건 벌써 시작 됐는데 민주당은 특검 언급도 안하고 수사 대충 마무리하려는 스탠스, 잠실 극우 폭도 몰이 시작됨. 결론. 어차피 중도는 없다. 그냥 좌파들이 해왔던 것 처럼 대통령 책임론 띄우고, 지금 국힘에서 의원들도 나오고 있는데 원외투쟁 흐름 타서 정치구도로 가야함. 가장 명확한 책임소재인 ”선관위“ 와 ”선거제도“ 만 공격하는 구호라면 뭐든지 다 허용해서 길게 끌고가는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