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말리게 만드는 수법에 참정권을 내줄 수 없습니다. 소방차와 경찰이 올림픽공원을 돌며 압박 중입니다. 연속 밤샘으로 다들 지쳤습니다. 교대가 필요해요. 제가 있는 구역은 지금 한 줄도 안됩니다.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곳은 뚫려요. 일찍 오실 수 있는 분들 꼭 와주세요. 늘 사건이 발생하던 취약 시간대입니다. 민주주의의 근간, 참정권을 지킬 수 있게 꼭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못 오시는 분들은 공유라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