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순식간에 빠지는 거 좀 충격.. 7시 좀 넘어서 사람이 차기 시작하는 거 보니, 5~7시가 가장 리스크가 큰 시간대인 듯. 하필 또 지금 재난길, 교활이 출몰하는 거 보고 불안감이 돌기 시작했는데, 이 두 사람은 여기 언제 안전지대 됐노? 뭐라 하는 사람이 없네? 20대 초반 청년들 스크럼 짜게 한다든지, 목숨 걸고 지키게 하지는 말길! 제발 평화롭게..평화롭게 특히 교활이 너! 니 지지자들 다 끌려가는데 방구석에서 안 나온 이력 있잖아? 걍 일반 시민이 대거 유입된 상황이라 다른 말 꺼냈다간 엔츄파도스로 몰림.. 그래서 걍 여기라도 멸전 멸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