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캠퍼스 청년들이 다니는 모 교회 리더입니다 잠실 올림픽 공원으로 저희 청년들이 지원/봉사를 나가고 싶은데 궁금한게 있어 여쭙습니다! 1. 현재 잠실 민주화 운동에서 필요로 되는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음료/빵을 대량으로 가져가 나눔과 이후 쓰레기 분리수거 처리 봉사를 돕고 싶은데 그 외에 다른 니즈들이 궁금합니다. 2. 청년 교회의 이름을 달고 참석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각 청년들이 한 명의 서울 시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시위에 참여하는 것이지만 교회 청년부 단체의 이름으로 지원/ 봉사를 했을 때, 시위하시는 분들께서 안좋은 눈초리를 보내실까 걱정됩니다. 3. 시위와 나눔 봉사를 하며 교회에 대한 갈망이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드리고 동시에 예배로서 시위에 참여해도 되겠습니까? 저희가 전도를 하러가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잠실 올공에서 많은 분들이 예수님을 궁금해 하고 믿고 싶어한다는 글들을 많이 보아서 그런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