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정면으로 보고있는 잠실 우성 주민 입니다. 어제는 비정상 선거에 긴장과 분노..시위대의 함성으로 밤을 지새워 오전부터 낮시간 동안의 확성기로 잠깐 예민해 졌고.......투표함도 가져가서 이제는 정리를 해야 하지 않나...생각도 했습니다. 4시이후론 갑자기 조용해지고 저녁엔 침묵시위로 바뀌고 인원이 어제보다 더 많이 모였지만 아주 평화로운 분위기 속 시위중 인걸 보니. 대단하고 또 미안 하기도 하네요... 아무소리 안들려요 아무도 없는것 처럼. 왜 국힘 민주...언론 다 모른척 하나요??? 서울 전역에 있는 모든 경찰버스가 다온것 처럼 아파트를 앞뒤를 봉쇄 했는데....이런 중대한 일에 왜ㅜ아무도 안오죠...ㅠㅠㅠ왜 아무도 해결 안해요!!!?!?! 선관위 대통령 뭐하냐고!!!?? 이모든걸 왜 시민들이 다 안고 가나.....정말 깊게 생각 하게 되는 밤 입니다. 안불편 합니다. 여러분의 성숙한 시위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