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청년들 "참으로 귀해"..'부정선거'랑 다르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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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가 욕을…" 영문도 모른 채, 잠실 시위현장 7일째 떠도는 '사람들' 정체 "왜 우리가 욕을 먹어야 하나요"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하는 시위가 서울 잠실 지역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봉쇄하는...
내가 혹시 숫자 세는법을 잘못 배운건가? 아니면 내가 눈이 나빠진건가? 기자들 눈에만 보이는 무엇인가 있는건가? 잠실 올공 3000명인데 광화문광장은 1만4천명 이야? (앞으로 올공 갈때 사원증 차고 가겠습니다)
"왜 우리가 욕을…" 영문도 모른 채, 잠실 시위현장 7일째 떠도는 '사람들' 정체 "왜 우리가 욕을 먹어야 하나요"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하는 시위가 서울 잠실 지역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봉쇄하는...
아침부터 또 열받게하는 체육단체
부채보냄 마음은 30000장인데 닉스가 안 도와주네!! 대깨문 반성한다. 조국집회 나간거 반성한다. 마지막 기회!! 멸공!!
잠실 우성아파트는 역사책에 남을 곳이다. 투표용지 부족 91곳. 투표지50% 인쇄 안된곳이 1371곳이라는데, 우성주민들 아니었음 다 묻혀버릴 일이었잖아?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잠실 올공 다시는 안간다는 사람들 공통점!! 사진은 없이 글만 있음 -> 안갔다는 뜻
니들 개수작 작작부려라 모니터도 기본화면 그저게 하나만 켜져 있었는데 오늘와서 보니까 여러대 켜져 있고 잠금 화면으로 켜져 있냐? (하얀색동그라미 친게 원래 그 모니터 화면만 켜져 있었음)
나라가 미쳐가구나
뭔 개소리냐 이건 또 🤦🏻
내가 맡고자 한 위치의 감시가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의미를 따지기 시작하면 굳게 닫힌 문 앞에 누워 잠을 청하는 것, 구호를 외치는 것, 본질적으로는 개인의 안녕을 위한다지만 당장의 희생이 무의미 할 수도 있다. 내가 본디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가지고 있던, 여기서는 작은 국민1로 작은 역할을 수행함에 불만은 없다. 2-4 CU 뒷자리의 내리막 잔디 아는 사람은 안다. 정의감 넘치는 역할도 아니라 지루하다. 너무 불편해서 아무도 오래 자리를 해주지 않는다. 정말 외롭고 엉덩이가 부서질 것 같은 위치다. 내 의견은 대체로 동의 받지 못한다. 누군가는 목이 터져라 구호를 외치고, 누군가는 봉사단을 자처한다. 나도 에너제틱하고 싶다. 나도 사람들과 하하호호 웃고 싶다. 나의 희생에 불만을 가지지 말자. 나는 나의 합리화를 위해 나를 가장 외롭고 힘든 자리에 던져 희생한다.
“인생 첫 집회 참석… 기본권 무너지는 걸 두고볼 수 없었다” 인생 첫 집회 참석 기본권 무너지는 걸 두고볼 수 없었다 잠실 참정권 집회 7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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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착하자마자 눈물이 났습니다. 애국가도 울먹 거리면서 불렀어요. 다 같이 모이면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재선거 해라!!
지하철 출구부터 누군가 외치는 ‘재선거’ 주권을 훼손당한 국민이 얼마나 화났는지 감도 안 옴 22
연예인들한테 왜 이번에는 선결제 안해주냐고 몰려간다고, 그걸 진짜 얻어먹으려고 하는 걸로 보는 게 비정상임. 거지 눈에는 다 거지로 보이나. 진영의 이익을 위해서만 나라를 위하는 척 선동하고는, 정말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땐 진영에 이익이 안돼서 입다무는 위선을 비꼬고자 하는 건데, 기부는 자유니까 하든 말든 누구에게 하든 상관 없지만, 기부한다는 걸 공개해서 선동의 역할을 했다면 욕 먹는 게 당연한 것이다. 선동을 안하고 선한마음으로 기부하고자 했으면 비밀로 했어야지. 내가 너의 선동을 알게 됐다면 내 비난도 감수해야지. 연예인이 아니라 선전선동 노동자
아니 세팅 값 좀 똑바로 하지 귀찮다고 대충 복붙을 하면 우야노 ㅉㅉ
현장 도착 !!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임 인원 : 생각보다 많지 않음 연령대 : 매우 젊음 더 많은 힘이 필요해 보임 젊은이들이 참정권에 대한 침해에 불만을 갖고 모인 현장으로 확인됨 ✅
잠실이다 ㅠㅜㅜㅜㅜ 정치인 따라가지 마
어제부터 정면으로 보고있는 잠실 우성 주민 입니다. 어제는 비정상 선거에 긴장과 분노..시위대의 함성으로 밤을 지새워 오전부터 낮시간 동안의 확성기로 잠깐 예민해 졌고.......투표함도 가져가서 이제는 정리를 해야 하지 않나...생각도 했습니다. 4시이후론 갑자기 조용해지고 저녁엔 침묵시위로 바뀌고 인원이 어제보다 더 많이 모였지만 아주 평화로운 분위기 속 시위중 인걸 보니. 대단하고 또 미안 하기도 하네요... 아무소리 안들려요 아무도 없는것 처럼. 왜 국힘 민주...언론 다 모른척 하나요??? 서울 전역에 있는 모든 경찰버스가 다온것 처럼 아파트를 앞뒤를 봉쇄 했는데....이런 중대한 일에 왜ㅜ아무도 안오죠...ㅠㅠㅠ왜 아무도 해결 안해요!!!?!?! 선관위 대통령 뭐하냐고!!!?? 이모든걸 왜 시민들이 다 안고 가나.....정말 깊게 생각 하게 되는 밤 입니다. 안불편 합니다. 여러분의 성숙한 시위 응원 합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실시간 서울 잠실7동 시민들이 화가 나서 다 뛰쳐나오심. 오후 10시까지 기다렸다가 이동하는 투표함 못 옮기게 할려고 하나 봄. 옮기면 서울 개표해야 하니까.
지금 시간 3시 20분 잠실... 와 전문 시위꾼이 왜 있는지 알게됨 겁나 힘들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