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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에 새겨진 부정선거라는 불의에 항거한 4.19 정신을 이어받은 올림픽 공원의 집회를 짓밟는데 혼신을 다했다고 자백하는 NL주사파니즘에 세뇌된 20대 젊은이.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알고는 있을까?? 헌법을 읽어는 봤을까? 자신이 레알 "홍위병"인지는 알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