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실망이 있었다. 최초 투표소의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에서 부정선거 언급 시, 경찰의 체포 엄포에 빠지게 되어 '재선거'만 남았던 것이었다. 부정선거의 진실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기본권의 침해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구호에서 부정선거 탈락은 경찰의 억압으로 인해 빠졌다는 사실과 기본권 침해 사실만을 포커싱 할 수 있는 좋은 스토리 였음에도 스스로 걷어찼다. 좌파처럼 선동 당해 누군가를 쁘락치로 몰아가며 이지메 하는 모습. 논란의 여지 없는 단일 사실을 스코핑 하지 못하고 구호를 추가하는 모습. 그 자체가 자화상이다. 수개표는 믿을 수 있는가? 극단 값으로 "K투명선거를 위해 검증 된 중국인 자원봉사 개표요원 5000명 입국"이라 한다면? 국제선거감시단의 구성인이 캘리포니아주 아케이디아 시장처럼 간첩으로 구성 되면 어찌 할 것인가? 어느 누가 담당한다 했을 때, 나는 그들을 믿을 근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