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우리 팀만 그러는거 아닌데ㅠㅜㅠ 다른 팀들 다 그러는데에.. 잠실 우리 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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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amadım 🥲
상황 끝...ㅠㅠ
올공에서 인류애가 떨어지는 일들을 보며 그만할까 생각도 들지만,, 이 목소리를 멈추면 누가 가장 좋아할지 생각해보면 멈출 수가 없다 화가 나니 올공 콘텐츠나 더 만들어야겠다
진짜 이럴거면 왜 올공에온건지
올공 어찌 이렇게 변질이 되었노 누가 외쳤지 부정선거 아래로 다 모이자고? 민주당 다 와라 좌파도 와라 이러드만 결국 이꼴 났네 .. 이게 뭔.. 저난길 이건 당신 책임이다 이런 얘들을 옹호한다고? ㅎㄷㄷㄷㄷㄷ 미치겠네 ... 역하다 정말.. 이거 무슨 순수한 모임이야.. 정말 실망이다.. 폭행한 새끼들이 피해자 옆에서 저런다고? 경찰서 가도 피해자와 가해자는 다른 장소에서 취조한다.. 와.. 오늘 정말 저난길 수준 잘 알게 되었다.. 저난길이 팬들 니네 정말 수준 엄청나다..
어제 나와 정말 친하고 내가 많이 아끼는 동생이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주는 자리에 나갔어 내 동생은 나랑 정치성향이나 생각이 비슷하고 내가 올공 간다는 것을 듣고는 본인도 관심을 더 가져야겠다고 얘기했던 동생이야 그런데 어제 서초쪽에서 만났는데 집회 소리가 커서 우리가 있던 곳 까지 들렸고 그 동생 남친이 저게 무슨 소리냐고 물어보더라 나는 지금 선거때문에 아마 부정선거 외치고 있을거예요 라고 말했고 그 사람 : 아, 그 할짓없는 사람들이 간다던데 거기서 말문이 막혔어 다른건 다 괜찮은 것 처럼 보였는데 사실 정치 성향은 없어보이지만 정치 무관심자 같아서 너무 깨더라 일하는 시간 틈틈이 날 때마다 올공 가는 나로서는 진짜 진이 빠지더라고... 첫만남이고 여럿이 모인 자리라 더 따지고 들 수 없던 것도 한탄스럽고...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게 참 씁쓸하더라
파주엔 극우 아닌 사람이 더 많대... 알고는 있었는데 뼈맞아서 아프다... ㅋㅋㅋㅋ 열심히 돈 벌어서.... 어디류 이사가지?? ㅠㅠㅠ
어제 좀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 예전에 소개받아서 알고 지내던 사람이 있는데.. 직접 가 봤다고는 말 안하고 그냥 올림픽공원 이슈를 가볍게 꺼냈더니 온갖 안좋은 얘기를 했다. 뉴스에 편파적으로 보도 된 내용을 그대로 말하며 내게 마치 잘 안다는듯 이 현상에 대해 분노 섞인 비난을 했다. 상대방 입장을 알고나니 주제를 바꿔야겠다 싶어서.. 이러다가 우리나라에 전쟁이 일어나는건 아니겠지? 하고 물었더니, 솔직히 자기는 전쟁 한번 났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사회가 너무 엉망진창이라 한번 싹 리셋팅 되어야 한다나.. 전쟁이 터지길 바라는 한국인이 있다는게 믿겨지지 않았다. 똑똑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몰랐던 모습에 큰 실망을 했다.. 돌아오는 길에 깨달았다.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사람은 나와 맞지 않는다는걸
잠실에 갔다가 실망했다고요? . . . . #잠실 #올림픽공원 #부정선거 #조희대
올공에 공연다니면서 이렇게 많은 중장년층있는거 난생 처음이다 진짜 👎
[ 저는 겁쟁이 입니다. ] 집으로 복귀 했습니다. 저는 6/8부터 구호가 바뀌어가는 모습에 너무나 슬펐습니다. 그렇기에 지속적으로 좌우 협치를 위해 '재선거'를 주장하며 언젠가 자정작용이 일어날 것이라 믿었습니다. 오늘 밤에는 '다시 초심으로 재선거'를 외치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제가 그 곳에 동조하면 저에게 웃으시던 분들이 저를 향해 분노할까 두려워 의견을 관철하지 못했습니다. 저에게는 현실에서 모두에게 미움 받을 용기가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만을 하며 이 끝이 성공일지 파국일지 지켜보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저에게는 주장의 자격도 현장에 있을 자격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에게 너무나 큰 실망을 느낍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저의 일을 하며, 온라인으로만 응원하겠습니다.
ㅆ ㅣ 발 조용하던 인스타 지인들 죄다 올림픽 축구 인증이네요 ㅈ ㅗㄴ나 열받네요 지금 올공 계신분 , 계셨던분들이 미래다..+멀리서 응원해주시는분 , 후원해주시는분들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 ! 없던 인류애 다 떨어지네 사람들이 시간이 남아돌아서 가냐…. 휴가쓰고, 출근 전에,출근 후에 ,쉬는 날 ,밤새며다들 모이는데😡 매우 화남 우파 친구 구함
민주시민들 정말 실망이야..
이번 선거 결과와 결국 극우가 잠식해버린 잠실 시위를 보면서 정치인 조국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옹호한 결과가 만들어낸 실망감과 배신감이 얼마나 뿌리 깊은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많은 실망이 있었다. 최초 투표소의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에서 부정선거 언급 시, 경찰의 체포 엄포에 빠지게 되어 '재선거'만 남았던 것이었다. 부정선거의 진실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기본권의 침해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구호에서 부정선거 탈락은 경찰의 억압으로 인해 빠졌다는 사실과 기본권 침해 사실만을 포커싱 할 수 있는 좋은 스토리 였음에도 스스로 걷어찼다. 좌파처럼 선동 당해 누군가를 쁘락치로 몰아가며 이지메 하는 모습. 논란의 여지 없는 단일 사실을 스코핑 하지 못하고 구호를 추가하는 모습. 그 자체가 자화상이다. 수개표는 믿을 수 있는가? 극단 값으로 "K투명선거를 위해 검증 된 중국인 자원봉사 개표요원 5000명 입국"이라 한다면? 국제선거감시단의 구성인이 캘리포니아주 아케이디아 시장처럼 간첩으로 구성 되면 어찌 할 것인가? 어느 누가 담당한다 했을 때, 나는 그들을 믿을 근거가 없다.
단 3일만에 이지랄남 이러니 환멸감느끼지 이래도 변질 아니라고?
잠실 갔던 젤라토 가게 사장이랑 변명이 똑같아서 할 말이 없네..... 전 앞으로 부드라미 소비 안 해요..... 흐린눈 너무 많이 해서 지쳤음.. . . 좋아했던 작가라 실망도 큼
실망인데요 극우집회랑 다를게 뭐지 선관위 개혁과 재선거만 외치는거 아니였나요? 저는 극우 극좌 다 싫습니다 괜히갔네요
내 자신에게 제일 실망스러운 건 유명하지 않은 일반인이라 이 많은 분들의 노고를 널리 알리지 못하는 것.. 목소리를 같이 내는 것 외엔 할 수 있는게 없는 것...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