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잠실 갔던 젤라토 가게 사장이랑 변명이 똑같아서 할 말이 없네..... 전 앞으로 부드라미 소비 안 해요..... 흐린눈 너무 많이 해서 지쳤음.. . . 좋아했던 작가라 실망도 큼